
▲ '두번째 스무살' 손나은 <사진출처=tvN 화면캡처, 온라인커뮤니티 캡처>
[이뉴스투데이 온라인뉴스팀] <두번째 스무살> 손나은이 연기논란에 온라인 커뮤니티가 뜨겁다.
최근 온라인커뮤니티에는 "손나은의 발연기"라는 제목의 다양한 의견들이 제기되고 있다.
지난 29일 방송된 tvN <두번째 스무살>에서 오혜미(손나은 분)는 평소 계획대로 행동하는 남자친구 김민수(김민재 분)와 영화관에서 데이트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데이트에서 오혜미는 영화 상영 도중 갑자기 화를 내며 영화관을 뛰쳐 나가는 모습, 서운하다며 대사를 하는 등의 모습에서 어딘가 모르게 어색함과 보는 이들의 더욱 민망하게 만들었다는 의견들이 나왔다.
<두번째 스무살>이 2회 방송된 이후 손나은의 감정연기에 누리꾼들은 불편하다는 의견을 제기하고 있다.
누리꾼들은 "손나은 연기 어색하다 보다가 흐름 끊겨" "내가 다 민망하다" "늘어도 연기못하는데 안하는게 좋을 듯"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앞서 손나은은 14학번으로 동국대학교 연극영화과 수시전형에 합격한 바 있다.
한편, <두번째 스무살>에서 손나은은 인문학부 노라의 15학번 대학동기이자 김민수의 녹록치 않은 여자친구 오혜미 역을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