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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두통, 치통, 생리통... '진통제' 일반의약품 대충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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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15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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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분 - 대표상품명
Qzaph.jpg
1.아세트아미노펜 - 타이네놀 


LcvMw.jpg
2.이부브로펜 - 애드빌, 이지앤6애니


tHtSU.jpg
3. 나프록센 - 얼리브, 탁센




이렇게 세 가지가 처방전 없이 구할 수 있는 약임
번호가 뒤로 갈 수록 쎄다 (또한 뒤로 갈수록 위장장애 발생율이 높음)

그리고 저 것들은 단일 성분만 들어가 있지만
저 위에 나열 한 것을 주형으로 해서 추가로 여러가지 섞은

'게보린, 
마이드린, 
이지엔6 이브' 

같은 복합제재도 존재 함

근데 이건 사람마다 다 자기 몸에 맞고 안 맞고가 있기 때문에
다 일일이 먹어보고 효과 있는 걸 찾아야 함

그리고 저 위에 나열한 대표상품들은 다 비싼데
특허권이 다들 만료 된 상태 이기 때문에 '제네릭'들 직구하면 
아세트아미노펜 300알만 하더라도 12달러에 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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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사항!
엔세이드계열은..  위장장애를 유발하기 때문에
꼭 식후 30분 뒤에 먹어야 한다

엔세이드: https://ko.wikipedia.org/wiki/비스테로이드_항염증제


+

http://www.korea.kr/news/healthView.do?newsId=148847920
대한민국 관영언론이 알려주는 '알아두면 유용한 진통제 복용법 4가지'

진통제를 사용하는 사람은 많지만 그 종류와 성분의 차이를 제대로 아는 사람은 많지 않다. 약국에서 구입할 수 있는 진통제는 크게 소염 진통제와 해열 진통제로 나뉘며, 건강 상태나 복용 상황에 따라 올바른 사용법이 다르다. 우리가 몰랐던 진통제 복용법을 알아보자.


1. 내성 걱정?
내성이 생길까봐 두려워 통증이 있어도 참다 참다 뒤늦게 진통제를 복용하는 사람들이 있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통증이 시작되는 초기에 진통제를 정량 복용하라고 말한다. 통증이 만성화돼 더 악화될 수 있기 때문에 초기에 통증을 줄여야 한다.
그래도 내성이 걱정이라면 무카페인 진통제를 찾아보자. 아세트아미노펜은 카페인이 없는 단일 성분 해열 진통제로 내성 위험이 없고 위장관계 부작용이 적어 통증의 1차 치료제로 사용된다. 대표적으로는 약국에서 찾을 수 있는 타이레놀이 내성 우려가 적은 아세트아미노펜 단일제제에 속한다.


2. 빈속에 먹어도 될까?
빈속에 먹어도 되는 진통제 성분은 따로 있다. 공복에 복용 가능한 성분은 해열 진통제 아세트아미노펜이다. 위염 및 위궤양 발생 연관성 조사에서 위염 발생 위험도를 증가시키지 않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반면 이부프로펜과 같은 비스테로이드성 소염 진통제(NSAID)는 공복을 피해 식후 30분을 지켜 복용해야 한다. 소염 진통제는 프로스타글란딘을 차단하여 소염 작용을 보이는데, 이 때문에 위벽을 보호하는 기능도 약해져 위장관 손상 위험을 높일 수 있기 때문이다.


3. 다른 약 복용하고 있다면?
소염진통제는 심장병 환자가 복용하면 심장 발작이나 뇌졸중을 유발할 수 있다. 관상동맥 수술을 받기 전이나 받은 사람도 주의해야 한다. 약물 간 상호 작용으로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고혈압이나 다른 질환 치료 때문에 약을 복용하고 있다면 복용 전 전문가와 상의해야 한다. 보통 타이레놀과 같은 아세트아미노펜 단일 성분 진통제가 소염 진통제에 비해 약물 간 상호 작용 위험이 적어 1차로 사용이 고려된다.


4. 아기에게 사용할 때는?
아기에게 사용할 때에는 개월 수, 식사 여부도 고려해 알맞은 성분의 해열 진통제를 사용해야 한다. 아세트아미노펜 경우 생후 4개월 이상 아기부터 정량을 용법, 용량에 맞춰 사용할 수 있다. 빈속에도 먹어도 부담이 없기 때문에 한 밤 중 갑자기 열이 나거나, 예방 접종 후 오른 열에도 사용할 수 있어 가정상비약으로 자주 꼽힌다.
염증으로 인한 열이라면 소염 진통제가 고려될 수 있지만, 적어도 생후 6개월 이상부터 공복을 피해 식후 30분에 사용해야 위장을 보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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