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파라다이스 호텔 왔다"…여친 뒷모습 몰카 '일베'에 올린 남성
10,003 14
2020.06.15 06:34
10,003 14
https://img.theqoo.net/DhLDe

극우 사이트 '일간베스트'에 여성의 뒷모습 사진이 올라와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불법촬영물로 추정돼 네티즌의 공분을 사고 있는데요.

한 '일베' 회원은 지난 13일 "여친이랑 파라다이스 (호텔) 왔는데"라는 제목으로 사진을 업로드했습니다.

이 남성은 침대에 누워 있었습니다. 그는 욕실에 있는 여성의 뒷모습 2장을 촬영해 '일베'에 공유했죠. 여성에 대해서는 여자친구라 밝혔습니다.

사진 속 여성은 자신이 찍히고 있다는 사실을 인지하지 못한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여성의 신원은 드러나지 않았는데요.

댓글 수준도 심각합니다. 일베 회원들은 여성의 몸매를 평가하거나, 성적인 욕설 등을 달았습니다. 이 게시물은 14일 오후까지도 삭제되지 않았고, 온라인에 일파만파 퍼졌습니다.

네티즌들은 "빨리 피해자를 찾아 알려야 할 것 같다", "저 회원을 빨리 검거해야 한다", "진짜 미친 것 같다", "경찰은 뭐 하는 거냐" 등 분노했습니다.

https://www.dispatch.co.kr/2086048#_enliple
목록 스크랩 (0)
댓글 1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도르X더쿠] 올영 화제의 품절템🔥💛 이런 향기 처음이야.. 아도르 #퍼퓸헤어오일 체험단 326 01.08 22,42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14,71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195,75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55,26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499,90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4,980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2,65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4,4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4,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12,651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7660 이슈 롤 LCK 상금 없어짐 2 13:50 147
2957659 이슈 ??? : 선재스님이 흑백 대결에 쓴 간장 10만원 짜리던데 15 13:48 1,150
2957658 이슈 달리는 말을 타는 법 1 13:47 78
2957657 이슈 요즘 붐업되고 있는 트로트 편곡 채널 근황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3:46 270
2957656 이슈 @이거 무슨 사진이야? 왤케 귀엽게 나옴ㅋㅋㅋ 3 13:46 302
2957655 이슈 에이핑크 남주랑 김재중이 카톡 친구가 된 이유 2 13:45 401
2957654 정치 미국포틀랜드에서 불법이민국단속원이 또 총격 13:44 242
2957653 이슈 팬이 구겨진 편지줬을때 반응.twt 2 13:43 593
2957652 기사/뉴스 NCT위시, 첫 단독 콘서트 규모 확장…마닐라·가오슝 추가 6 13:42 343
2957651 이슈 의외로 허벅지 힘 좋은 연예인.jpg 16 13:41 2,012
2957650 이슈 추워서 출퇴근 힘들다고 투덜대다가. 인생선배님들 보면서 맘을 다 잡는다. 2 13:41 907
2957649 이슈 남자아이돌 덕질하면 상당수가 공감한다는것 22 13:40 1,726
2957648 정치 중국에 고품질 폐지 수출회사 4 13:39 601
2957647 이슈 문가영님 상여자력에 감동받앗음 6 13:39 1,321
2957646 기사/뉴스 "엄마 나 대학 못 간대, 어떡해?" 부산서만 196명 '수시 불합격'…학폭 전력 있었다 36 13:39 1,481
2957645 이슈 김민희 데뷔때 7 13:38 671
2957644 이슈 노빠꾸 탁재훈 다음주 게스트 7 13:38 1,173
2957643 이슈 교보문고에서 분석한 2025 연령대별 베스트셀러 1위 10 13:37 1,036
2957642 유머 촬영중에 사위가 나타 났을때 이경규 반응 1 13:36 1,583
2957641 이슈 박영남 선생님이 전하는 어른이 된 짱구 팬들에게 2 13:36 1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