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어가 엠바고 풀리기 전에 실수로 올렸다가
지운거로 추정.
다음은 리뷰어가 올린 '라스트 오브 어스 2' 리뷰.
'라스트 오브 어스 파트 2, 불안을 유발하는 걸작(마스터피스)'
라스트 오브 어스 파트 2가 실제로 얼마나 완벽에 가까운지 말로 표현하기는 매우 어렵습니다.
이 게임에 얼마나 큰 위대함이 달려 있으며, 한번의 리뷰로도 정의가 이루어지지 않을 정도입니다. 하지만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게임은 모든 것이 끊임없이 긴장감을 자극하는 것과 결합되어, 여러분을 자리에 바짝 붙게 하고, 당신의 캐릭터가 스크린에 나오는 것처럼 실생활에서 조용하고 간신히 소리를 내도록 합니다. 폭력의 순환적 본질에 대한 메세지는 인간이 가장 괴물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그러나 이것은 괴물같은 세계에서 새로운 것은 아닙니다.
모든 사람들이 라스트 오브 어스 1편에서 기린 장면의 아름다움에 대해 이야기 하지만, 파트 2에서 상징적인 순간을 나열하는 것은 하루 종일 걸릴 것입니다. 이것은 완전히 피할 수 없는 것 같은 악몽 같은 스토리에 내몰리고 있기 때문에, 논쟁의 여지가 없이 무서운 게임입니다.
총평
라스트 오브 어스 파트 2의 모든 측면은, 눈에 띌 정도로 쩌는 그래픽에서부터, 엄청나게 디테일한 사운드 디자인, 그리고 쩌는 음악 테마들에 이르며, 희망과 절망을 동시에 극복하는 놀라운 것입니다.
캐릭터 작업과 스토리는 다른 차원에 있으며, 대부분의 비디오 게임들이 감히 꿈도 꾸지 못할 방식으로 성과를 거두는 큰 위험을 감수하고 있습니다.
PS4의 막바지 무렵에 우리에게 그 세대의 최고의 게임들 중 하나일 뿐만 아니라, 역대 최고의 게임들 중 하나를 우리에게 주었습니다.
더 어둡고, 더 무섭고, 더 깊고, 더 크고, 상상할 수 있는 모든 면에서 '라스트 오브 어스 파트 2'는 비디오 게임 매체의 획기적인 순간으로 역사에 기록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