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생후 97일 된 영아 침대서 엎드려 자다 사망
6,863 67
2020.06.12 10:30
6,863 67
침대에서 엎드려 자던 갓난아이가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12일 전북소방본부와 전주덕진경찰서 등에 따르면 전날 낮 12시 41분께 전주시 덕진구의 한 아파트 방 침대에서 생후 97일 된 A군이 의식을 잃고 쓰러져 있는 것을 부모가 발견해 119에 신고했다.

A군은 발견 당시 의식이나 호흡이 없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병원으로 옮겨져 심폐소생술(CPR)을 받았으나 끝내 숨졌다.

A군의 몸에서 외상 등은 발견되지 않았다고 경찰은 전했다.

경찰은 A군이 영아 급사증후군(SIDS)으로 인해 숨졌을 가능성 등을 염두에 두고 사망원인을 파악하고 있다.

의학계는 평소 건강에 이상이 없던 생후 12개월 미만 영아의 갑작스러운 죽음을 영아 급사증후군이라고 부른다.

이 증후군의 원인으로는 엎어 재우기와 푹신한 침구사용, 두껍게 입힌 옷, 모유 수유 부족 등이 꼽힌다.

경찰은 A군의 사망 원인을 밝히기 위해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시신 부검을 의뢰하고 유족 등을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6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샘🩶] 모공 블러 + 유분 컨트롤 조합 미쳤다✨ 실리콘 ZERO! ‘커버 퍼펙션 포어제로 에어 프라이머’ 체험 이벤트 116 00:06 1,999
공지 이미지 안보임 관련 안내 (+조치 내용 추가) [완료] 05.18 6,08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85,62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443,64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49,70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745,28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19,71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73,76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1 20.09.29 7,484,44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3 20.05.17 8,692,64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1 20.04.30 8,584,50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40,714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71501 유머 교수님께 일대일 과외 받는 법 03:40 9
3071500 이슈 의미심장한 대군부인 기획의도 15 03:30 622
3071499 이슈 요즘 잘생긴 인피니트 성규 03:28 102
3071498 이슈 하체운동 맛집인 아파트 3 03:26 242
3071497 이슈 현대 아틀라스 근황 ㄷㄷ 9 03:12 984
3071496 이슈 아니 같은 방송사 아니랄까 봐 브금 하나 바뀌었다고 2010년대로 돌아가 버리네... (p) 7 03:08 691
3071495 유머 JYP 특유의 춤선 보여주는 이채연.jpg 2 03:02 523
3071494 이슈 (사진주의) 2026년 “슈퍼 엘니뇨”가 150년 만에 가장 강력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16 02:48 1,464
3071493 이슈 농심 바나나킥, 메론킥에 이어 나오는 망고킥(🥭) 5 02:42 745
3071492 이슈 한국어 욕설 ㅅㅂ 근황 21 02:41 2,447
3071491 이슈 한 달 일해서 팬티 한 장밖에 못 사. 6 02:41 2,109
3071490 이슈 우리나라 코스어들의 원조국가인 일본의 코스 심연 26 02:40 1,584
3071489 이슈 이 한국 영화들은 팬덤이 확고한거 같음..twt 17 02:30 2,236
3071488 이슈 진짜 스트레스받고 힘들면 나중에 그 시기가 기억안난다고 하잖아 아예 통으로 기억이 안나는거야? 32 02:27 1,686
3071487 유머 데뷔 5일차에 긴장한 티 나는데도 라이브 탄탄한 아이돌.jpg 3 02:27 646
3071486 이슈 미루는 순간 해야 할 일 자체보다 '안 하고 있는 나'에 대한 압박감이랑 스트레스가 정신을 다 갉아먹음...무조건 일단 시작이 중요해 12 02:22 1,001
3071485 유머 파울볼이 맥주 판매원의 컵홀더에 그대로 들어가 관중석이 완전 열광! 7 02:20 927
3071484 유머 근무시간에 이어폰 끼는게 그렇게 거슬리나요? 5 02:19 1,150
3071483 유머 화장실로 몰래 유인해서 씻기려고 물을 부었더니 "믿었는데…" 하는 듯한 허탈한 표정을 지음 9 02:18 2,498
3071482 이슈 왕사남 이후 오랜만에 북적북적 해질 것으로 예상되는 극장가.jpg 21 02:16 2,7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