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f - 찬란한 사랑 가사 中>
너에게 아무런 도움이 되지 못했어 내가 내 불행마저 감당할 수 없는데
그냥 너를 좋아한 시작부터가 잘못이었다고 후회하고 있을 뿐야
그래서 떠 나는 거야 잠시 먼 여행을 떠나
너에게 돌아 오고 싶은 내 의지 마저 억누르면서 그냥 널 잊어 보는 거야
한참 후 네가 날 잊을 때 쯤에 난 너의 등 뒤에 편지를 쓰겠지
부칠수도 읽을 수도 없는 눈물로 쓴 편지들을
먼 훗날 내 죽음 같은 사랑을 느꼈을 때 내 이름을 불러죠
얼마 살지 못할 내 기억의 생명을 다시 살릴 수 있게
R.ef 멤버 성대현 피셜임 ㅋㅋㅋ (이십세기 힛트쏭 프로에서 본인이 말한 내용)
원래 찬란한 사랑 앞부분 나레이션 랩 파트는 본인이 하기로 했으나
그 당시에도 부끄럽고 오글 오글 해서 ㅋㅋㅋ
막내였던 이성욱 한테 토스함 ㅋㅋㅋㅋㅋㅋㅋㅋ (박철우는 사양했었다고 함 ㅋㅋㅋ)
근데 예상외로 반응이 좋자 후회 했었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