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트와이스, 앵콜 무대서 들통한 가창력 논란…"모모 파트 심각"
68,951 940
2020.06.11 19:55
68,951 940
https://img.theqoo.net/oXDuO

그룹 트와이스(TWICE)가 가창력 논란에 휩싸였다.

지난 10일 방송된 MBC every1 음악프로그램 '쇼챔피언'에는 걸그룹 트와이스가 출연했다.

이날 트와이스(나연, 정연, 모모, 사나, 지효, 미나, 다현, 채영, 쯔위)는 신곡 '모어 앤 모어(More & more)'로 컴백과 동시에 1위를 차지했다.

가창력 논란은 이어진 앙코르 무대에서 발생했다. 기존 앙코르 무대와 같이 코러스가 제거된 기본 반주가 흘러나왔고, 쯔위가 노래를 시작했다.

불안한 라이브는 쯔위도 마찬가지였으나 그럭저럭 파트를 소화하는 듯 했다. 문제는 다음 파트인 모모였다. 모모는 안무 없이 서서 부르는 라이브에서도 불안정한 음정과 음이탈로 눈쌀을 찌푸리게 했다.

가장 심각한 모모를 제외하고도 대부분의 멤버들이 자신의 파트에서 자신없는 듯한 모습을 보여 의아함을 안겼다. 채영과 사나도 눈치를 보는 듯한 불안한 라이브를 이어갔다.

데뷔 6년차인 최정상 아이돌의 모습이라고는 믿기지 않는 라이브 무대였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본무대가 아닌 앵코르 무대라 자유롭게 힘을 빼고 불러서 더 그런 것 같다"라는 옹호 입장과 "연습부족이다. 아무리 앵콜 무대지만 제대로 소화하는 멤버가 거의 없다는건 심각하다"라는 비판적인 시선으로 의견이 나뉘었다.

그러나 대부분의 누리꾼들은 실력이 늘지 않고 퇴보한 듯한 멤버들의 모습에 실망스러운 반응을 보였다.

http://www.topstar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803504
댓글 94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에뛰드x더쿠🎀 NEW 멀멀 2중 잠금🔒 ‘듀오 픽싱 틴트’ 체험단 모집 (50인) 403 08.17 24,542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505,77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740,43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142,89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210,71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79,04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708,96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12,35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5 20.05.17 8,841,42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712,456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1236 18.08.31 14,748,28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34255 유머 처음이어렵지 두번째는 잘건너는 댕댕이 1 06:45 186
3134254 기사/뉴스 [속보]트럼프 “김정은 대화 요청에 응답했다”…화답 시점·내용 등은 함구 06:35 188
3134253 이슈 폐소공포증 있는 사람이 타면 큰일날 것 처럼 생긴 엘리베이터 7 06:25 1,001
3134252 이슈 판다 손녀와 문화센터 간 할부지들🐼🐼🐼🧑🏻‍🌾🧑🏻‍🌾 3 06:23 1,199
3134251 이슈 불면증갤 : 따뜻한 우유충들 다 죽었으면 좋겠음 11 06:21 1,851
3134250 이슈 붓기빼는데 '러닝'이 원탑인 이유 5 06:08 2,894
3134249 이슈 다 그렇게 사는구나 1 06:06 954
3134248 이슈 종교도 스마트시대네 05:55 874
3134247 이슈 방탄 진 "Don't Say You Love Me" 스포티파이 10억 스트리밍 돌파 9 05:55 311
3134246 이슈 백인이 뭔가 깨달음을 얻지 않았냐는 얼굴로 바라보며 물낭비 하는 영상 그만 보고 싶다 7 05:50 2,864
3134245 이슈 일드로 리메이크 되는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촬영사진 12 05:07 5,280
3134244 유머 새벽에 보면 등골 서늘해지는 괴담 및 소름썰 모음 106편 4 04:44 388
3134243 유머 아침에 숙소 앞으로 늑대들이 지나감 04:33 1,818
3134242 유머 배역에 따라 목소리 높낮이가 1옥타브 넘게 차이나는 정해인 음역대 9 04:27 2,132
3134241 이슈 유일한 가족인 할아버지가 돌아가셨는데 그냥 의미있게 살려고 19 04:04 5,815
3134240 정보 8월 24일부터 조회수 뻥튀기 될 예정이라는 유튜브 14 04:00 5,578
3134239 기사/뉴스 올들어 인천대교에서 13명 뛰어 내렸다… 근본 대책 절실 1 03:45 1,416
3134238 기사/뉴스 "배정남, 마르코에 폭행 당해 조폭 데려와" 황현민 주장 속 9년만 난투극 재소환 37 03:14 8,581
3134237 유머 결국 전설의 예능처럼 물에 빠지는 프로미스나인 2 03:10 1,364
3134236 유머 자기 직업 한마디로 표현하기.blind 42 03:07 4,9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