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음이 불분명한 창법'
대표적으로 볼빨간사춘기의 안지영, 블랙핑크의 로제, 빅뱅의 지드래곤 등이 본 창법을 사용하는 대표적인 사례의 가수이며
발음이 뭉개져서 싫어하는 사람도 있는 반면, 독특하고 멋있어서 좋아하는 사람도 상당히 많음.
11111 발음이 분명하고 깔끔한 창법이 좋다
22222 개성있고 독특한 창법이 좋다
<안지영>
https://m.youtu.be/raTLMxyop6w
<로제>
https://m.youtu.be/2qQ_0urNnWo
<지드래곤>
https://m.youtu.be/SFSyZZ9AA9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