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해자 여섯 명은 이미 체포되어 재판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가해자 중 한 명은 다른 죄수들로부터 폭행당하고 인분 섭취를 강요당해서 독방으로 옮겨졌다고 한다.
2013 년 3월 11일 가해자들 중 한 명이자 사건을 주도한 버스기사 람 싱이 티하르 구치소 독방에서 목을 매 숨진 채 발견되었다. 이때문에 경찰에선 감시를 소홀히 했다는 비난을 받고 있다. 부랴부랴 경찰은 다른 가해자들의 감시를 강화하였다.
가해자들 중 한 명은 직업군인 시험을 준비하게 공부할 시간과 시험일 시험장에 가게 해달라고 요청했다. 당연히 거절당했다. 한편 이 소식을 접한 군 당국에서는 어차피 필기에 합격해도 그런 놈을 군에서 받아들일 일은 없다고 밝혔다.
시위대들은 가해자들의 사형을 요구하고 있지만 인도 형법으로 사형을 구형하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하며 최대한 형량을 높인다고 해도 무기징역이 한계일 것으로 보인다고 한다.
시위를 지지하는 사람들은 프로필 사진으로 검은 점을 쓰고 있다.
2013 년 9월 3일, 인도 뉴델리 소년법원이 사건 가해자 중 한 명인 18세 소년에게 3년형을 선고해 논란이 일고 있다. 가벼운 형량이라는 여론에 대해 재판부는 가해자가 청소년이기 때문에 그를 적용해 최고형인 3년형을 내릴 수밖에 없었다고 밝혔다. 검찰 측은 여론을 감안해 상급 법원에 항소할 것으로 알려졌다. #
2013년 9월 14일, 인도 뉴델리 지방법원에서 나머지 4명의 가해자에게 사형이 선고되었다. # 단, 가해자들은 항소 의사를 비친 상태이므로 형이 완전히 확정되기에는 아직 시간이 필요하다. 한편 판결에 대한 비판도 존재하는데 근본적인 문제에는 관심을 갖지 않고[1] 엄벌만 가한다고 해서 범죄가 근절되겠느냐는 것이다.
2015년 3월, 영국 BBC 방송에서 인도의 성폭행 문제를 다룬 다큐멘터리 "인도의 딸"을 제작하면서 이 사건의 범인 중 한명을 인터뷰했는데, 반성은 커녕 모든 것은 밤늦게 다닌 피해자 잘못이며, 반항하지 않았다면 죽이지 않았을 것이라고 개소리를 늘어놓았다. 해당 다큐멘터리는 인도 정부에서 인도 내 방송을 금지했지만, 인터넷 등으로 이 보도를 접한 인도 시민들의 분노가 만만치 않았고, 3월 5일에는 인도 디마푸르 주에서 성난 군중들이 현지 교도소를 공사용 중장비로 부수고 들어가 수감 중이던 성폭행범 한 명을 잔인하게 린치해 살해하는 사건이 생겼다.기사 이 사건이 처음 세계에 알려졌을 때는 죽은 성폭행범이 바로 이 사건의 주범이라는 소문이 있었으나 실제로는 다른 사건의 범인이라고 한다.
2013 년 3월 11일 가해자들 중 한 명이자 사건을 주도한 버스기사 람 싱이 티하르 구치소 독방에서 목을 매 숨진 채 발견되었다. 이때문에 경찰에선 감시를 소홀히 했다는 비난을 받고 있다. 부랴부랴 경찰은 다른 가해자들의 감시를 강화하였다.
가해자들 중 한 명은 직업군인 시험을 준비하게 공부할 시간과 시험일 시험장에 가게 해달라고 요청했다. 당연히 거절당했다. 한편 이 소식을 접한 군 당국에서는 어차피 필기에 합격해도 그런 놈을 군에서 받아들일 일은 없다고 밝혔다.
시위대들은 가해자들의 사형을 요구하고 있지만 인도 형법으로 사형을 구형하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하며 최대한 형량을 높인다고 해도 무기징역이 한계일 것으로 보인다고 한다.
시위를 지지하는 사람들은 프로필 사진으로 검은 점을 쓰고 있다.
2013 년 9월 3일, 인도 뉴델리 소년법원이 사건 가해자 중 한 명인 18세 소년에게 3년형을 선고해 논란이 일고 있다. 가벼운 형량이라는 여론에 대해 재판부는 가해자가 청소년이기 때문에 그를 적용해 최고형인 3년형을 내릴 수밖에 없었다고 밝혔다. 검찰 측은 여론을 감안해 상급 법원에 항소할 것으로 알려졌다. #
2013년 9월 14일, 인도 뉴델리 지방법원에서 나머지 4명의 가해자에게 사형이 선고되었다. # 단, 가해자들은 항소 의사를 비친 상태이므로 형이 완전히 확정되기에는 아직 시간이 필요하다. 한편 판결에 대한 비판도 존재하는데 근본적인 문제에는 관심을 갖지 않고[1] 엄벌만 가한다고 해서 범죄가 근절되겠느냐는 것이다.
2015년 3월, 영국 BBC 방송에서 인도의 성폭행 문제를 다룬 다큐멘터리 "인도의 딸"을 제작하면서 이 사건의 범인 중 한명을 인터뷰했는데, 반성은 커녕 모든 것은 밤늦게 다닌 피해자 잘못이며, 반항하지 않았다면 죽이지 않았을 것이라고 개소리를 늘어놓았다. 해당 다큐멘터리는 인도 정부에서 인도 내 방송을 금지했지만, 인터넷 등으로 이 보도를 접한 인도 시민들의 분노가 만만치 않았고, 3월 5일에는 인도 디마푸르 주에서 성난 군중들이 현지 교도소를 공사용 중장비로 부수고 들어가 수감 중이던 성폭행범 한 명을 잔인하게 린치해 살해하는 사건이 생겼다.기사 이 사건이 처음 세계에 알려졌을 때는 죽은 성폭행범이 바로 이 사건의 주범이라는 소문이 있었으나 실제로는 다른 사건의 범인이라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