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과일을 좋아하고 평생 과일이 건강한 음식이라고 생각하고 살았다.
하루에 사과 2개, 오렌지 2개는 기본이다. 그런데 이렇게 먹으면 벌써 당 섭취량이 50g을 넘는다. 여기에 다른 음식에 들어있는 당 성분을 합하면 늘 100g을 넘었다.
하지만 실리콘밸리의 억만장자 사업가로 140kg에 달하던 체중을 90kg 밑으로 감량하며 건강을 되찾은 데이브 아스프리는 '최강의 식사'라는 책에서 "과일은 채소보다 사탕과 공통점이 많다"고 지적한다.
"채소는 당분이 적고 영양가가 매우 많은데 반해 과일은 주로 당분과 수분, 소량의 식이섬유로 이루어져 있다"는 지적이다.
"채소는 당분이 적고 영양가가 매우 많은데 반해 과일은 주로 당분과 수분, 소량의 식이섬유로 이루어져 있다"는 지적이다.
과일의 과당은 괜찮다는 생각은 착각
과당은 또 장내 유해균을 늘려 몸에 손상을 입힌다. 특히 과당을 좋아하는 몇몇 장내 유해균은 대사작용의 부산물로 요산을 생성해 통풍도 유발한다.
이 때문에 아스프리는 통풍을 치료하려면 육식을 줄이라고 하는데 과당을 줄이는게 더 효과적이라고 조언한다.
이 때문에 아스프리는 통풍을 치료하려면 육식을 줄이라고 하는데 과당을 줄이는게 더 효과적이라고 조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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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엔 하루 50g의 당 섭취도 너무 많다며 25g으로 제한해야 한다는 의견이 제기된다. 당 25g이면 하루에 중간정도 크기 사과 2개 수준이다. 청포도는 32알 정도면 25g이 된다.
문제는 과일을 이 정도로 먹으면 다른 음식에서는 당 섭취가 전혀 없어야 25g을 넘지 않을 수 있다는 점이다.
아스프리의 지적대로 과일은 채소의 친구가 아니라 사탕의 친구다. 과일이 몸에 좋다는 생각으로 마음껏 먹는 것은 설탕을 마음껏 먹는 것과 크게 다르지 않다.
문제는 과일을 이 정도로 먹으면 다른 음식에서는 당 섭취가 전혀 없어야 25g을 넘지 않을 수 있다는 점이다.
아스프리의 지적대로 과일은 채소의 친구가 아니라 사탕의 친구다. 과일이 몸에 좋다는 생각으로 마음껏 먹는 것은 설탕을 마음껏 먹는 것과 크게 다르지 않다.
출처 머니투데이 권성희 콘텐츠총괄부국장
우리나라 사람들은 서양인보다 췌장에서 분비되는 인슐린 양이 적어서 당뇨에 취약하다고함
요즘 젊은 사람들도 당뇨가 많은게 당섭취가 많아서라는 말도 있음
단순히 단 음식보다는 액상과당이 가장 위험하대 [탄산음료나 쥬스 커피에 넣어먹는 시럽이런거]
그리고 각종 즙이나 야채과일 갈아마시는건 췌장과 간에 직빵으로 무리줘서 안좋다고함
과일이나 즙이라고하면 몸에 좋다고만 생각하는데 절대 아니라는거 말해주고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