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과거 쌈디 써니라디오에서 논란사건.txt
13,740 78
2015.08.27 16:04
13,740 78
 써니 라디오 게스트로 쌈디가 나옴




본인 말로는 이틀동안 술병났다가 
어제야 일어나서 라디오에 나왔다는데
아직까지 술이 안깨보였음.






쌈디 曰 잘 부르셨어요 제가 테크닉이 되게 제일 좋아요

써니  曰 ........ㅎㅎ










써니 曰 사랑은 마음으로 하는거다 뭐 이런얘기 있는데 아까부터 계속 테크니컬 얘기를 하셨어요.

쌈디 曰 마음쓰는것도 일종의 테크닉이죠. 몸쓰는것도 일종의..너무 야했나?

써니 曰 ..........

쌈디 曰 몸쓰는것도 일종의 테크닉일수도 있고 으하하하하

써니 曰 우리 청소년들도 듣고있는데

쌈디 曰 아 진짜? 아 네네 죄송합니다ㅋ

써니 曰 (혼자 열심히 수습중) 뭐..발을 맞추며 걷고 손을 잡고 걷고 뭐 이런 얘기 하신 거거든요.

쌈디  曰 그쵸 뭐 뽀뽀하고 키스 어떻게 하는줄 알고 그런거죠 (또다시...)

써니  曰 ........(말돌리기)









쌈디  曰 되게 좋네요 오늘 귀염둥이 보니까! 써니ㅋ 귀엽네~
써니  曰 .......이런 (작업멘트 얘기인듯)기술을 어따 써요?
쌈디  曰 기술이 아니지 그거는! 사실을 얘기하는건데
써니  曰 알았어요 알았어요

써니  曰 호감있는 여자를 내여자로 만드는 노하우! 없다고 하셨어요?
(중략)
쌈디 曰 노하우가 있진 않아요. 그냥 본능적인것이기 때문에
제 경험, 제 본능 원초적인 본능이 작용하는거죠

써니 曰 진짜 끈적하시네요 노하우가 없으신것 같네요 기술도 없으신것 같고

쌈디 曰 그게 아니라 너 꼬시러 왔어 으하하하핳

써니 曰 ............... (또 멘트 정리)

(중략)

쌈디 曰 오늘 써니씨 또 여기 계시니까. 너 꼬시러 왔다니까 오늘? 오늘 데이트로 알았어 나 지금

써니 曰 (정리중) FM데이트를 위해 해주시는 거군요

쌈디 曰 (계속 느끼멘트) 나 지금 되게 데이트 하는 기분으로 왔어.

써니 曰 엄청 재밌으세요 쌈디씨. 정말 재밌으셔서 배꼽 빠질것 같아요.













써니 曰 쌈디씨 오늘 정답을 맞춰주셔야되요. 자신 있으세요?

쌈디 曰 아 이런 정답 맞추고 그러는거 되게 못하는데 저는. 이상한 답이 튀어나올수도 있어요. 오늘 저를 부르신 것을 엄청 후회하게 될거에요.
써니 曰 본능적으로 하시면 될 것 같아요.

쌈디 曰 19금인데 본능적인거는?

써니 曰 그럼 안되구요, 청소년들도 듣고있거든요

쌈디 曰 청소년들도 이미 알거 다 아는데? 알잖아요 여러분들?

써니 曰 (듣다 못한 청취자 문자) 0309님 죄송해요 청소년이 듣고있는데 아이 이 오빠가 이러시네요

쌈디 曰 왜 불렀는데? 왜 불렀는데 오늘?
목록 스크랩 (0)
댓글 7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JTBC with 더쿠] 박진영, 김민주 주연 / 두 청춘의 푸르른 첫사랑 이야기🍃 JTBC 금요시리즈 <샤이닝> 댓글 기대평 이벤트 229 02.28 50,44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883,52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822,70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873,14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147,83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9,98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4,78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4,481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28,392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6,76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91,729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06827 기사/뉴스 인천 32곳·김해 12곳…일본 소도시 하늘길 '폭발적 증가' 8 03:53 450
3006826 기사/뉴스 남규리 주연 숏폼 드라마 ‘인간시장’, 프랑스 페스티벌 본선 진출 2 03:48 573
3006825 유머 1억짜리 가정부 휴머노이드 5 03:46 1,030
3006824 기사/뉴스 美전문가 "호르무즈 장기봉쇄땐 韓 전력난에 수출 차질까지" 4 03:32 926
3006823 기사/뉴스 군산 금강 떠오른 20대男 시신…1월 실종 대학생 5 03:31 1,498
3006822 이슈 국가별 주식 개인투자자를 부르는 별명 16 03:23 1,300
3006821 이슈 스파이더맨 뉴유니버스 팀이 만들려고 했던 배트맨 애니 10 03:22 670
3006820 기사/뉴스 이채민·문상민·김재원, 2000년대생 남주들의 등장 [N초점] 13 03:21 784
3006819 기사/뉴스 인천 송도 유럽형 스파리조트 2031년 개장···경제효과 2.8조 4 03:20 543
3006818 기사/뉴스 '하메네이 폭사' 이란에 닥칠 시나리오…정권 존속이냐 붕괴냐 03:18 201
3006817 유머 짜증내다가 방구뀜 2 03:18 704
3006816 기사/뉴스 [WBC] 야구대표팀 주장 이정후 "전세기 꼭 타고 싶어…7경기 다 할 것" 5 03:12 498
3006815 이슈 더럽다고 소문난 일본 센베 후기 23 03:07 3,815
3006814 기사/뉴스 트럼프 "이란 지도부 48명 사망…새 지도부와 대화할 것"(종합) 7 02:53 1,157
3006813 기사/뉴스 [속보]이란 혁명수비대 "호르무즈 해협서 美·英 유조선 3척 미사일 명중" 34 02:51 2,075
3006812 기사/뉴스 AI 무기화 막던 앤트로픽, 트럼프에 찍혀 美 정부서 ‘퇴출’ 9 02:46 1,342
3006811 유머 머리를 슥슥슥 만지고 싶은 둥지의 아기까마귀들 6 02:39 1,674
3006810 기사/뉴스 이시영, 6개월간 집 두 채 뜯어고쳤다…삼남매 뇌전증·3대 희귀질환 가정 ‘눈물’ 3 02:37 3,942
3006809 이슈 구교환 똑 닮은 일본 여배우 41 02:32 3,584
3006808 기사/뉴스 전국에 강풍 동반한 눈비…“강원 최고 40cm 폭설” 13 02:31 2,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