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민초' 뺨치게 아이스크림 덕후들 사이에서 취향 확 갈리는 배라 '31요거트'
6,227 71
2020.06.04 21:36
6,227 71
https://img.theqoo.net/bhRzz
Instagram 'nyam_nyam_gram'


[인사이트] 변세영 기자 = 아이스크림 전문점 '배스킨라빈스'는 31가지 다양한 메뉴로 계절을 막론하고 소비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는 브랜드 중 하나다.



그런데 이러한 배스킨라빈스 덕후들 사이에서도 호불호가 강력하게 나타나는 제품이 있다.



흔히 호불호의 최강자로 '민트초코'를 떠올리기 쉽지만, 여기엔 숨겨진 강자 '31요거트'도 있다.





https://img.theqoo.net/LYZml
Instagram 'baskinrobbinskorea'


해당 제품은 유산균이 듬뿍 남긴 오리지널 요거트 아이스크림으로 색상부터 흡사 흰 우유를 들이부은 듯 '순백색' 비주얼이 특징이다.



드넓은 벌판에 '설원'이 펼쳐진 듯 하얀색 아이스크림은 보는 것만으로도 마음을 깨끗하게 정화해준다.



숟가락으로 한 입 맛을 보면 의외의 상큼함에 정신이 번쩍 든다.



식감도 남다르다. 31요거트에는 유크림이 함유되어 있지 않아 깔끔한 셔벗의 질감을 느낄 수 있다.



상큼하고 사각사각한 식감으로 입안을 깔끔하게 만들어줘 식후 디저트로 환상의 궁합을 가진다.




https://img.theqoo.net/TiTRk
온라인 커뮤니티


하지만 '31요거트'를 좋아하지 않는 사람들은 여기에 동의하지 않는다. 이들은 아이스크림에서 상큼함이 아니라 새큼(?)함이 느껴진다고 주장한다.



또한 다른 아이스크림과 파인트나 쿼터 등 한 통으로 먹을 때 지나치게 튀는 풍미로 조화가 안 된다고 주장하기도 한다.



대체로 '31요거트'에 불호를 외치는 이들은 '레인보우 샤베트'도 꺼리는 경향을 보였다. 해당 제품 역시 상큼한 셔벗 형태의 아이스크림으로 호불호가 격하게 나뉘곤 한다.



그렇다면 '31요거트'를 향한 당신의 선택은 무엇인가.



아직 결정을 못 했다면, 오늘 배스킨라빈스에 방문해 직접 입으로 확인해 보는 건 어떨까.




https://img.theqoo.net/uhbQu
Instagram 'swt_brd'
목록 스크랩 (0)
댓글 7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힌스X 더쿠🌙] 그동안 없었던 신개념 블러링 치크🌸 힌스 하프 문 치크 사전 체험단 모집 311 13:30 5,72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68,44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39,87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62,68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78,90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5,46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17,57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0,23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2 20.05.17 8,641,35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2,25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09,38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19499 기사/뉴스 “주사 한 방에 담배 끊어” 흡연자들에게 ‘구원의 손길’이? 3 16:37 727
3019498 기사/뉴스 [단독] 맘스터치, 4년 만에 다시 매물로... 1조원대 초중반 몸값 기대 16:36 554
3019497 기사/뉴스 엄마에서 앵커로 돌아왔다…MBC 뉴스데스크 앵커 김수지 "전례 無, 교체 원치 않았던 선배들께 감사" (뉴스안하니) 7 16:35 923
3019496 이슈 (펌) 여자 후배와 관계한 걸 후회한다는 남자.jpg 21 16:35 2,389
3019495 기사/뉴스 [단독] 쿠팡맨·배민라이더, AI 전환에 취약…“대규모 실업 가능성” 32 16:33 1,075
3019494 기사/뉴스 조선일보 둘째 아들, 회삿돈 500만 달러 배임 의혹 13 16:30 1,049
3019493 기사/뉴스 '술타기 의혹' 이재룡, '김호중 방지법' 적용…'음주 측정 방해 혐의' 추가 4 16:30 266
3019492 기사/뉴스 '메소드연기' 윤경호 "이동휘 형 이동태役, 생선 이름 같아서 출연 망설여져" 1 16:30 411
3019491 기사/뉴스 정은채 “♥김충재, 나보다도 본방사수..공개응원? 그래서 힘들어요” 너스레 4 16:30 1,064
3019490 이슈 모의고사 필적확인문구같은 아이돌 멤버의 생일축하멘트 2 16:29 768
3019489 기사/뉴스 블랙핑크·엔시티 제노재민, 한터 국가별 차트 '1위' 등극 1 16:28 136
3019488 기사/뉴스 [단독영상] 청계천 백로 붙잡고 사진 찍는 외국 관광객들 184 16:28 13,297
3019487 기사/뉴스 중동 확전에 푸틴만 웃는다…"경제·외교 이익 챙겨" 1 16:27 170
3019486 이슈 원덬이 에스파 5월 컴백을 기대하는 이유..... 4 16:27 885
3019485 이슈 충격적으로 귀여운 아깽이 12 16:27 854
3019484 이슈 [KBO] 넌나를원해 (원해) 넌내게빠져 (빠져) 넌내게미쳐 (미쳐) 4 16:27 1,044
3019483 이슈 성수동에 나타났다는 검은 코트 남자 무리 (종교 아님) 17 16:25 3,028
3019482 이슈 최예나 입덕직캠 썸네일 투표 24 16:24 752
3019481 유머 30년 넘게 장사한 중국집 주방 상태.jpg 33 16:24 4,226
3019480 기사/뉴스 블랙핑크 지수 "추성훈 딸 추사랑, 날 기억 못하지만…다 같이 키운 느낌" 1 16:23 1,0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