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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슼 댓글 보고 찾아본 판타지 소설계의 7대 금기도서 중 하나인 "해리와 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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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04 1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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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주소: https://theqoo.net/1453206940)


이 댓글 보고 너무 궁금해서 찾아봄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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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실제로 있는 책임. 정가 8,500원.








PMJYv.jpg



표지마저 해리포터 시리즈를 존나 의식한 느낌











작가가 누군지 궁금해져서 찾아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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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6년생 홍익대 건축학과 출신의 작가.


아키텍쳐라는 새로운 판타지 장르를 개척했다는 설명마저도 예사롭지 않음.












책 소개를 봄


AHYmn.png


??? Japna-USA?


냉동상태에서 깨어난 청년 해리가 왜 한국의 혼을 찾는지는 모르겠지만 아무튼 한국의 혼을 찾고..... 해리 포터가 한국인의 역사적 캐릭터가 되어 애국심을 북돋우고자 하는 이야기라함. 너무 이해가 안되어서 책 내용은 어떨지 검색해봄.









본문 사진들과 내용들 출처는 맨 아래에 같이 기재하겠음














1장 내용임




OVWwx.jpg





<제1장 냉동인간 해리


태양을 잃어버린 회색도시.. 푸른 잉크빛 하늘을 가린 거대한 송수관

학교

Japan-USA는 하버드 동경 스쿨이라 부른다.

보통학교는 아니다.

학교는 완전히 다른 세계였다.

옛 한강변에 떠 있는 옛 한국이름의 만해학교.

금방이라고 무너질 듯한 옹벽 위로 습윤한 학교를 덮고 있었다.

그렇다고 배 모양은 아니다.

그렇다고 학교 모양은 아니다.

성인이 된 해리 포터는 은빛콘돌 알처럼 커다란 알루미늄 캡슐에 누워 있었다.

위에서 아래로 클로즈업되는 성인이 된 해리의 알몸은 날이 잘 선 칼날처럼 남자답고 눈부시게 빛났다.

꼬불꼬불한 오동나무 지팡이를 들고 있는 케네디-스즈키는 냉정한 목소리로 말했다.


"정신이 드나 성인이 된 해리포터!

우리가 자네를 깨웠네"


해리는 어리둥절했다.


'처음이란 단어... 해리... 그래 난 해리 포터다.'


해리가 푸른 눈을 번뜩이며, 드래곤을 하나하나 쳐다보며 말했다.>
















HKMvZ.jpg


??????????????

무묭인 내용이 급변하는 전개에 정신을 찾을 수가 없었음




1. 하버드 동경 스쿨에서 갑자기 만해학교로 급전개되는 내용.


2. 배모양도 아니고 학교모양도 아닌 학교


3. 케네디-스즈키 (여기서 놀라면 안됨. 등장인물들 이름이 기상천외함)


4. 처음이라는 단어 들어본 적도 없는데 '처음이란 단어....' 하면서 기억을 되찾는 해리포터








다른 내용도 살펴봄






<베컴-노구치는 기가 시원스럽고 널찍한 어깨와 맑고 예리한 눈엔 힘이 느껴졌다. 


"기대하는 버릇은 좋지 않은 것 같아. 

한순간 물거품처럼 사라져 버려

정말 예언의 거울이 노망이 들었군... 저 자가 계시자라니"


물론 monster의 모습은 그 어디에도 보이지 않았다.


6척(180cm)의 시원한 키에 울퉁불퉁한 근육보다는 마른 듯한 해리는 주위를 경계했다.


"어디로 숨어버린 걸까">





케네디-스즈키를 이은 베컴-노구치의 등장.


monster만 영어로.....


판타지책에서 나올거라고 생각못한 '척' 단위















더 찾아봄








WqmbZ.jpg




<베컴-노구치가 해리에게 설명해주었다.


"우린 드래곤족이지

8종족인데 레드, 실버, 골드, 블랙, 그린, 블루, 화이트, 옐로우로 분류되지. 이 종족들 중 Japan-USA의 생체실험 희생양이 된 종족들도 꽤 많다네"


케네디-스즈키가 가계도를 적은 마법의 홀로그램을 내쏘았다.



--알파치노 사쿠마 예언--

일곱번째 드래곤이 마법의 계시자로서 만해 학교를 구원하리라.


1. 재현: 레드 드래곤

2. 지영: 화이트 드래곤

3. 베컴-노구치: 그린 드래곤

4. 브르스 쥰이치: 블랙 드래곤

5. 베컴-노구치: 골드 드래곤

6. 케네디-스즈키 실버 드래곤

7. 해리-포터: 블루 드래곤

8. 마이키 토토로: 블루 드래곤


케네디-스즈키는 진지한 목소리로 말했다.


"해리포터

자네가 일곱번째 드래곤이라네"


해리는 자신이 드래곤이라는 사실에 대해 충격을 느꼈다.


"허걱 내가 용이라니

도대체 이 세계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는거지?">








이웃집 토토로가 생각나는 마이키 토토로의 등장과 골드 드래곤과 그린 드래곤... 두마리를 가진 베컴-노구치.


놀란 해리포터의 감탄사 허걱....


무묭이도 이 소설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는건지 도대체 알 수가 없었음..







그래서 더 찾아봄..







wtDbG.jpg




"금지된 숲 안에 옛 포석정이라는 우포늪이 있지"


"오죽헌(금지된 숲)으로 갈 생각은 안 하는게 좋아"




(포석정과 오죽헌을 모두 좋아하는 무묭이는 이마를 짚음....저 장소들을 저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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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괜히 죽이고 싶었어요, 너무 재밌어..... 당신도 해볼래요?"



(대충 금지된 숲 오죽헌에 들어가서 우포늪에 있는 몬스터를 만나서 싸우다가 나오는 장면...)











아무튼 해리와 일곱 드래곤이 몬스터와 싸우다 더 큰 악당을 만났나봄



MGCUm.jpg



그 때 등장한 김두한 (왜 등장하는지도 모르겠음)


"나는 종로의 김두한이다! 김좌진 장군의 아들이란 말이다"


"푸크힛- ㅋㅋㅋ 쌩~~~쑈를 하는구만 ㅋㅋ"









아무튼 김두한이 전투에 합류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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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투에 이기고 청년 김두한이 중절모를 지그시 눌러쓰더니 해리한테 윙크하면서 플러팅함


"마법사 팅글 해리. 2007년에 온 걸 환영하네"


해리와 김두한은 어깨동무를 하며 서서히 Japan-USA 군중 사이로 멀어져갔다.


"푸크힛~ 지져스 해리~ 잘~ 가시게나~*"






하면서 1권이 끝남.











찾아보니까 작가는 9권까지 발매할 야심이 있었나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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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1권 책날개에 촘촘히 쓰여진 다음권 설명들.






제1부 해리와 몬스터


1권: 드래곤 원정대

2권: 매트릭스의 부활

(김유신으로 환생한 베컴-노구치...계백으로 환생한 브루스-쥰이치에 대한 내용이 나온다함)

근데 단어가... "베컴-노구치로 환생한 김유신"이 맞는거 아냐..? 


3권: 독도 수비대의 후예들





제2부 해리와 악마의 강강수월래


1권: 태극 축구 히딩크


(이건 너무 궁금해서 내용 찾아봄.. 대체 왜 태극 축구 히딩크가 나오지


Japan-USA의 구테타.. 정치공백과 5.16 문화혁명...

면도날처럼 날카로운 풍자... 축구 소년 히딩크가 독수리 슛을 선보이는데.. → 라고 함...봐도 이해가 암됨)


2권 백호의 신전

백두산 천지에서 백호가 해리를 구해주나봄..해상왕 장보고의 액션..


3권 쥬라기 골리앗


제3부 해리와 최후의 성전

1권: 3차 세계대전...






3부 2,3 권도 있는데.. 굳이.. 찾아보고 싶지 않았음..


아무튼 작가는 9권까지 다 구상을 해놓은 것 같은데..


1권 출판되고 출판 안됐나봄....








내용 더 자세히 보고 싶으면 네이트판 https://pann.nate.com/talk/315448291


사진 위주는 네이버 블로그 (https://m.blog.naver.com/holyslayer/40040830540), https://bbs.ruliweb.com/community/board/300143/read/44384659


등등 참고하길...










bdEpP.jpg


sorry tr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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