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entertain/article/382/0000826188
또 믹스테이프의 수록곡 '셋 미 프리(set me free)'가 포스트말론의 '존스타운'을 레퍼런스했다는 기사도 등장했다. '존스타운'이 짐존스가 일으킨 '존스타운 대학살'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다는 것.
국내 유명 프로듀서 A씨 역시 해당 기사를 통해 '포스트 말론이 '존스타운'이라는 곡을 내지 않았다면 슈가의 '셋 미 프리'는 탄생할 수 없었다'고 분석, 두 곡의 코드 진행, 악기 배열, BPM 등이 흡사하다며 합리적 의심을 했다. 그러면서 최초 기사는 슈가가 '존스타운'을 레퍼런스해 '셋 미 프리'를 만들었다면, 짐 존스라는 인물을 인지하지 못했다는 기존 입장에 반하는 꼴이라고 결론 내렸다.
빅히트 엔터테인먼트는 '셋 미 프리' 레퍼런스와 관련해선 상황을 파악 중이다.
동아닷컴 전효진 기자 jhj@donga.com
또 믹스테이프의 수록곡 '셋 미 프리(set me free)'가 포스트말론의 '존스타운'을 레퍼런스했다는 기사도 등장했다. '존스타운'이 짐존스가 일으킨 '존스타운 대학살'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다는 것.
국내 유명 프로듀서 A씨 역시 해당 기사를 통해 '포스트 말론이 '존스타운'이라는 곡을 내지 않았다면 슈가의 '셋 미 프리'는 탄생할 수 없었다'고 분석, 두 곡의 코드 진행, 악기 배열, BPM 등이 흡사하다며 합리적 의심을 했다. 그러면서 최초 기사는 슈가가 '존스타운'을 레퍼런스해 '셋 미 프리'를 만들었다면, 짐 존스라는 인물을 인지하지 못했다는 기존 입장에 반하는 꼴이라고 결론 내렸다.
빅히트 엔터테인먼트는 '셋 미 프리' 레퍼런스와 관련해선 상황을 파악 중이다.
동아닷컴 전효진 기자 jhj@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