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야유회 가서
캠프파이어때 읽을 시쓰는 석진선배
시쓰는데 쓸데없이 얼굴이 열일함
작품활동이 잘 안되시는 석진선배
나는 진지하다
다시 집중
드디어 완성한 석진선배
생긴건 문학청년인데 행운의 편지 드립치고 있는 석진선배
시 다 쓴 석진선배는 동생들 게임하는데 옆에 가서 잠시 참견을 한 후에
밥 시간 까지 주무시러 감
자다깨서 뽀둥해진 얼굴로 옴뇸뇸뇸 고기 씹는 석진선배
스탭분들 식사 안하신건 아닌가 스캔중
뚜두두두둣 뚜두두두둣♩♬
쌈싸서 출동하는 서윗한 석진선배
마무리로 야유회 하루동안 찍은 석진선배 모습들 짤털
대학가면 과에 석진선배 한명씩은 있을 줄 알았는데 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