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결혼한 친구에게 선물이랑 같이 보낸 쪽지
"결혼축하해 너가 행복하면 돼"

"그때의 기억이, 여러분과 나눴던 그 기분이, 감정이 너무 좋아서. 계속 기억하고 싶어서 찾아보나봐."

성년의 날을 맞이한 예리에게
"싱그러운 널 닮은 꽃이야"

"그 애가 좋아하는 색깔이 보라색이었어요. 무슨 색을 좋아해? 하니까, 보라색이 좋대요. 그때부터 저는 보라색이 제일 좋아하는 색깔이 되고, 특별한 색이에요."

(땡스투에 언급된 보라색을 좋아한다던 친구)



"레드벨벳이라는 그룹 안에서 멤버들 이 각자의 삶도 잘 살았으면 좋겠어요."


"우리가 같이 항상 얘기하고 바래왔던 날이 드디어 왔어."

"우리 스스로한테 2016년도에도 너무 고생 많았다고 2017년도에도 힘내고 즐겁게 보내자고 자신에게 자그마한 선물 하나씩 해요 그리고 뭐 했는지 알려주세요"





평소에 꾸밈없이 담백하게 말하는데 짧은말을 하더라도 감성적이고 생각깊은게 느껴져 짐심도 느껴지고ㅇㅇ 그래서 같은말을하더라도 더 와닿아 말을 참 예쁘게 하는거같음 개인적으로 보라색친구썰 넘 설레고 몽글몽글해ㅜㅠㅜㅜㅜ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