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아이돌들 축하무대에 반응 없는 배우들 쉴드글들이 말이 안되는 이유.JPG
11,212 65
2020.05.23 18:50
11,212 65

YKVfd.jpg

YVaMV.jpg


배우들 중에 대학로 연극 출신 배우들도 많고 연극 무대도 늘상 LIVE이기 때문에 현장 관객들 호응이 얼마나 힘이 되고 중요한지 모를 수가 없음


무명 배우들 아직도 연극 무대 많이 서는데 저기 공연보러 가는 사람들이 배우 얼굴 모른다고 리액션 없는 것도 아닌데 가수를 몰라서, 가수가 부르는 노래들 잘 몰라서 웅앵웅 이건 애초에 말이 안됨. 그냥 예의 없는거 맞음 ㅇㅇ


무슨 팬들이 응원구호 외치고 응원봉 흔드는 수준으로 호응해 달라는 것도 아니고 웃으면서 박수만 좀 쳐주면 되는데 그게 그렇게 힘든 일이라 배우 쉴드를 봐야 하는가..

(ㅎㅎ 배우 쉴드만 하면 다행이지 가수 후려치는 반응은 더 환장)


자꾸 카메라가 객석의 배우들 비추니까 부담스러워서 호응 못한다는 것도 웃김ㅋㅋ 그럼 카메라 앞에서 연기는 어떻게 하셨나들


연말 방송사들 시상식에서 얼마나 객석 연예인들 많이 비춰주는지를 모르나. 다들 호응 존나 잘해줍니다만?^^

위에 첨부한 영상만 봐도 객석 연예인들 비춰주면 다들 최선을 다해 호응해주는거 보임



호응 문제 때문에 비판 목소리 나오니까 조금씩 나아지는 것도 웃김.

본인들도 무명 시절 다 있고 현장 리액션이 얼마나 중요한지 빤히 아는 배우들이 대부분일텐데 호응 없는 걸로 욕먹기 시작하니까 개선함. 그 전까진 그게 문제였다는 인식 자체가 없었다는 소리;;

모르는 가수가 부르는 모르는 곡에 어렵게 호응해주지 마시고 그냥 배우 본인들끼리 무대 꾸미시길

그럼 안먹어도 될 욕 먹을 일도 없고 남의 잔칫집 축하해주러 간 가수들 팬들도 기분 안나쁘고 보는 시청자들도 눈치 안봐도 되고 모두가 행복함



중고등학교 학교 축제에 연예인이 아니라 모르는 어디 댄스팀이 공연 와도 존나 열광해주는데 왜 배우들의 노매너 리액션은 그리 쉴드를 받는지 모를 일

목록 스크랩 (0)
댓글 6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힌스X 더쿠🌙] 그동안 없었던 신개념 블러링 치크🌸 힌스 하프 문 치크 사전 체험단 모집 466 03.13 25,54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77,02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52,11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65,20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91,14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5,46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17,57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1,57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2,59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2,25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09,38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1071 기사/뉴스 [속보] 전쟁 일으킨 트럼프, 이번엔 한국에 파병 요구 32 05:25 1,044
3021070 이슈 X세대가 사랑했던 패션 05:24 297
3021069 유머 주인 믿고 꿀잠 중인 말 1 05:17 229
3021068 이슈 [ISU 쇼트트랙 세계선수권] 김길리의 날 들이밀기 11 04:50 913
3021067 유머 새벽에 보면 이불 속으로 들어가는 괴담 및 소름썰 모음 180편 2 04:44 128
3021066 이슈 [ISU 쇼트트랙 세계선수권] 김길리 여자 1000m 금메달 9 04:43 623
3021065 기사/뉴스 [단독] "발달장애 동생, 연애할 수 있을까?"…고혜린 PD가 늦기 전에 시작한 이야기 ('몽글상담소' 인터뷰①) 1 03:58 935
3021064 유머 당황스러운 치과 몰래카메라.gif 5 03:52 1,574
3021063 유머 옛날에 밤에 유리창에 많이 보였던거 11 03:45 2,074
3021062 정보 [ISU 쇼트트랙 세계선수권] 임종언 남자1500m 금메달 8 03:43 991
3021061 이슈 미쓰에이 페이 근황 jpg 14 03:36 4,016
3021060 이슈 일단 레전드 그 자체였던 KBS판 김익태 성우님 이종구 성우님 그대로 캐스팅한 것부터가 진짜 미친 감다살 이 순간만큼은 애니메이션 실사화가 아니라 진짜 정극 보는 기분이었습니다 16 03:29 1,502
3021059 이슈 초등학교 5학년때 김광석 노래로 오디션 합격한 아이돌 1 03:21 1,371
3021058 유머 장항준 감독이 설경구 배우를 매장하려고 했던 진짜 이유 8 02:59 3,983
3021057 유머 안경에 자국을 남긴 범인이 누군지 알 것 같아 4 02:49 2,643
3021056 이슈 그냥 어린이 영화일뿐인데...너 왜 울어? 8 02:40 2,215
3021055 이슈 맷라이프가 틱톡을 극혐하는 이유 21 02:31 2,796
3021054 이슈 군대가서 선임한테 여친 사진 보여줬는데 여친이랑 아는 사이였음.jpg 13 02:25 5,727
3021053 유머 [보검매직컬] 윤남노: 저는 젊은 사람들한텐 인기가 없어요. / 할머니: 왜? / 윤남노: 포동포동 돼지 같다고 / 할머니: 지금은 돼지 같은 놈이 한두놈이냐? 잘들 먹고 사니께 돼지지.. 우리 큰손자도 돼지다 23 02:19 4,465
3021052 유머 2026년 게임과 2018년 게임 그래픽 수준 차이ㄷㄷㄷ 22 02:11 3,8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