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들 중에 대학로 연극 출신 배우들도 많고 연극 무대도 늘상 LIVE이기 때문에 현장 관객들 호응이 얼마나 힘이 되고 중요한지 모를 수가 없음
무명 배우들 아직도 연극 무대 많이 서는데 저기 공연보러 가는 사람들이 배우 얼굴 모른다고 리액션 없는 것도 아닌데 가수를 몰라서, 가수가 부르는 노래들 잘 몰라서 웅앵웅 이건 애초에 말이 안됨. 그냥 예의 없는거 맞음 ㅇㅇ
무슨 팬들이 응원구호 외치고 응원봉 흔드는 수준으로 호응해 달라는 것도 아니고 웃으면서 박수만 좀 쳐주면 되는데 그게 그렇게 힘든 일이라 배우 쉴드를 봐야 하는가..
(ㅎㅎ 배우 쉴드만 하면 다행이지 가수 후려치는 반응은 더 환장)
자꾸 카메라가 객석의 배우들 비추니까 부담스러워서 호응 못한다는 것도 웃김ㅋㅋ 그럼 카메라 앞에서 연기는 어떻게 하셨나들
연말 방송사들 시상식에서 얼마나 객석 연예인들 많이 비춰주는지를 모르나. 다들 호응 존나 잘해줍니다만?^^
위에 첨부한 영상만 봐도 객석 연예인들 비춰주면 다들 최선을 다해 호응해주는거 보임
호응 문제 때문에 비판 목소리 나오니까 조금씩 나아지는 것도 웃김.
본인들도 무명 시절 다 있고 현장 리액션이 얼마나 중요한지 빤히 아는 배우들이 대부분일텐데 호응 없는 걸로 욕먹기 시작하니까 개선함. 그 전까진 그게 문제였다는 인식 자체가 없었다는 소리;;
모르는 가수가 부르는 모르는 곡에 어렵게 호응해주지 마시고 그냥 배우 본인들끼리 무대 꾸미시길
그럼 안먹어도 될 욕 먹을 일도 없고 남의 잔칫집 축하해주러 간 가수들 팬들도 기분 안나쁘고 보는 시청자들도 눈치 안봐도 되고 모두가 행복함
중고등학교 학교 축제에 연예인이 아니라 모르는 어디 댄스팀이 공연 와도 존나 열광해주는데 왜 배우들의 노매너 리액션은 그리 쉴드를 받는지 모를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