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소녀시대♥원더걸스, "서로가 있어 든든해..원더제너레이션"

무명의 더쿠 | 08-23 | 조회 수 986
201508231525773356_55d968d825a7c_99_2015

[OSEN=최나영 기자] 걸그룹 소녀시대와 원더걸스가 한 자리에 모여 서로에 대한 애정을 가득 드러냈다.



이들은 23일 오후 진행된 V앱 소녀시대의 생방송 '팔방미인' 여섯번째 이야기를 통해 한 자리에 모여 허심탄회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소녀시대는 원더걸스를 초대해 방송을 진행했다.


소녀시대와 원더걸스는 2007년 데뷔 동기. 올해 화려하게 펼쳐진 여름 대전에서 함께 활동하게 됐다.

소녀시대는 "우리는 원더걸스가 컴백한다는 것을 누구보다 좋아했다. 티저도 다 챙겨봤다. 정말 멋있다"라고 원더걸스의 물오른 미모와 실력을 칭찬했다.


이들은 또 데뷔 초 서로 노래 바꿔 부르기 추억을 회상하며 웃음꽃을 피웠다. 원더걸스는 소녀시대의 '키싱유'를, 소녀시대는 원더걸스의 '텔미'를 부르며 한 무대를 꾸몄던 바 있다.

소녀시대는 "원더걸스가 있어 든든한 게 있다"라고 함께 컴백 활동을 하는 것에 대한 행복한 마음을 드러냈다. 원더걸스 선미는 "(음악방송에 가며)다 후배들이라 어색하기도 한데 소녀시대가 있어 좋다"라고 말했다.

소녀시대 티파니는 "옛날에 함께 했던 기억이 난다"라며 오래된 추억을 회고하듯 말했다. 이에 옆에서 이를 듣고 있던 수영은 "그렇게 오래 된 거 아닌데"라고 덧붙여 다시한 번 웃음바다를 만들었다.

이들은 팬들이 말하는 두 그룹의 합성어(?)인 "원더 제너레이션"이라는 댓글에 함박웃음을 짓기도 했다.


한편 소녀시대는 지난 18일 정규 5집 '라이언 하트(Lion Heart)'를 발표하고 컴백했다. 지난 3일 밴드로 컴백한 원더걸스는 '아이 필 유'로 활동 중이다. '아이필 유'는 디스코와 복고 감성이 주가 된 곡으로 밴드로 변신한 원더걸스 멤버들의 색다른 면모를 감상할 수 있다. / nyc@osen,ci.kr
<사진> V앱 영상 캡처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5
목록
0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URL 복사 버튼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영화이벤트] 탈출 불가! 극한의 공포! <살목지> SCREENX 시사회 초대 이벤트 241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신한플러스/플레이 정답
    • 06:47
    • 조회 13
    • 정보
    • 너무 귀여운 호박벌 엉덩이
    • 06:29
    • 조회 1053
    • 이슈
    11
    • 꿀벌바니안과 양봉바니안
    • 06:26
    • 조회 909
    • 이슈
    7
    • 꿀벌들을 설탕에 굴려 설탕 범벅으로 만드는 유튜버.jpg
    • 06:24
    • 조회 1754
    • 이슈
    5
    • 당신 호박벌 뚱쭝해요
    • 06:19
    • 조회 922
    • 이슈
    6
    • 어젯밤 코스피 야간선물 상황
    • 06:19
    • 조회 2291
    • 이슈
    5
    • 13년 전 오늘 발매된_ "Beautiful Dancer"
    • 06:18
    • 조회 93
    • 이슈
    2
    • 호박벌 진짜 날 수 없는데 날 수 있다는 믿음으로 나는거 찐인가봐
    • 06:15
    • 조회 1340
    • 이슈
    3
    • 극우단체 자유대학 내부 단톡방에서 성희롱, 몰카 폭로
    • 06:10
    • 조회 744
    • 정치
    6
    • 어제자 쇼미 저스디스 가사
    • 04:55
    • 조회 2629
    • 유머
    11
    • 새벽에 보면 이불 속으로 들어가는 괴담 및 소름썰 모음 185편
    • 04:44
    • 조회 313
    • 유머
    4
    • [단독] 어르신들 모시던 차였는데..후진하다 90대 할머니 숨져
    • 04:37
    • 조회 3558
    • 이슈
    29
    • 공포영화 <디센트>의 두가지 결말 (스포주의)
    • 04:24
    • 조회 1768
    • 이슈
    14
    • 고양이랑 싸움
    • 03:44
    • 조회 1379
    • 이슈
    6
    • BBC 기자가 직접 발견한 중국 호텔 불법촬영 실태- BBC News 코리아
    • 03:44
    • 조회 4666
    • 이슈
    35
    • 이연희 엄청난 민낯 대공개...
    • 03:09
    • 조회 7548
    • 이슈
    47
    • 원덬 난리난 노래 43...jpg
    • 02:50
    • 조회 1247
    • 팁/유용/추천
    7
    • 풀뱅헤어 고양이
    • 02:49
    • 조회 2177
    • 유머
    14
    • 꼭 붙어서 자는 전주동물원 호랑이 천둥, 춘향🐯
    • 02:41
    • 조회 1862
    • 유머
    12
    • 냄새가 깡패라는 연예계 유명 와플 맛집.jpg
    • 02:38
    • 조회 4759
    • 유머
    5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