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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정우성의 외모에 대한 연예계 사람들의 말말말.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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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21 0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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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 천재 정우성입니다."


(영화 <더 킹> 개봉 당시 연예가중계 출연하자마자 한 첫 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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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길 가다가 뺨따귀를 맞아도 기분이 좋을 만큼 잘생겼다."


(코미디언 남희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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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에게서 빛이 나는 걸 봤는데 그게 바로 정우성이었다.
후광이 비치는 연예인은 정우성 밖에 없었다."


(배우 엄지원)









https://gfycat.com/TotalUnequaledBarracuda


"대한민국 최고 미남이다.
담배 피우는 모습이 한 폭의 그림을 보는 듯 했다."


(배우 김승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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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신해도 복수하고 싶지 않게 생겼다."


(배우 이태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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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이 멈출뻔했다."



(코미디언 신동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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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래드 피트나 톰 크루즈 같은 헐리우드 배우들보다 잘 생겼다고 생각한다."


(배우 설경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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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성 정체성을 의심했다."



(가수 토니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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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때 부터 가장 멋있는 남자는 정우성이라 생각했다.
실제로 술자리에서 처음 봤을 때 사인을 받았다."


(배우 권상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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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하고 있었는데 어떤 사람 주변에서 빛이 나는 걸 보고 가봤더니 정우성이었다.
아우라가 장난이 아니어서 인사도 못 했다"



(배우 채정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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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한 번 봤는데 사람이 아닌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배우 김민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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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미남은 누구라 생각하냐는 질문에)
 "(원)빈 형이 먼저 떠오른다. 정우성 선배와 장동건 선배도 빠질 수 없다."




(배우 강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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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카론 홍보모델 당시 인터뷰에서)

"연예인 가운데 이상형에 가까운 사람은 영화배우 정우성이다.
예전부터 팬으로서 정말 좋아했다. 나에게는 어떤 우상 같은 존재다. 지금도 무척 기대되는 배우다.

(사귀자고 한다면?)
그건 아닌 것 같다.

평소 우상으로 생각했던 사람과
사랑을 나누는 사이로 발전하고 싶은 생각은 없다.

만약 사귄다면 싸우는 일도 있을 것이고
신비감도 없어질 것이다.

배우 정우성에 대한 팬으로서의 기억을 늘 간직하고 싶다.
첫사랑이 오랜 추억으로 간직되는 것처럼 환상을 저버리고 싶은 마음은 없다."



(배우 김시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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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성과 장동건은 헐리우드에 보내야 한다."


(배우 박중훈)










https://gfycat.com/IllDemandingGraywolf


"눈이 깊다. 내가 게이였다면 그 때문에 목숨을 바치지 않았을까"




(사진가 강영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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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성 씨와 자리를 같이 한 적 있는데 내가 이런 사람 옆에 있어도 되나 싶을 정도의 외모였다."


(가수 성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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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했던 남자배우 중 최고의 미남을 꼽아달라는 질문에)
"선배님이 촬영장에 걸어오시는 걸 보고 '우와 영화배우다'라고 외칠 정도였다."



(배우 한효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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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테나 출연 당시 정우성에 비해서도 밀리지 않는다는 시청자 의견이 많다는 질문에)

"전혀 아닙니다. 전설적인 미남과의 비교 될 수 있는 것만으로 영광입니다."

(강심장에서 나를 꿇게 만든 그분이라는 주제로)

"선배님과 비교하면 저는 그냥 아기 화보입니다. 베이비 카달로그. 
작년에 아테나라는 작품을 선배님과 함께 하게 되었는데 처음에는 눈매과 워낙 부리부리하셔서 쳐다보시면 긴장을 많이 했었다.
그러던 중 어느 날 와인을 드시던 선배가 부르셔서 촬영 초반에 친해질 수 있는 좋은 기회라 생각해서 간 자리에

아니나 다를까 미켈란젤로 동상 같은 실루엣이 서 있었다.

선배님은 사용하는 단어나 표현도 아름다우신데 제가 와인을 마시다

"형님은 이태리랑 참 잘 어울리시네요"라고 하니
"이태리처럼 역사와 유서가 깊고 멋진 나라랑 내가 잘 어울린다고 시원이가 얘기해주니 행복하네"라고 하셨다.

속으로 정말 대박이라고 감탄했었다."




(가수 최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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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궁 출연 당시 최고의 꽃미남이라고 생각하는 스타를 꼽아달라는 질문에)
"정우성 씨요, 아직도 좋아하고요, 처음 나왔을 때부터 완전히 빠져있었죠.
비주얼적인 면이 갖고 있는 것 자체가 청춘 아이콘의 느낌이고, 어릴 때는 더욱 열광했죠."


(배우 주지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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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계 데뷔 전에 아스팔트 사나이를 보고 정우성처럼 되고 싶다는 꿈을 키웠다.
당시는 우성이 형의 멋진 모습 자체에 대한 동경심이었고 지금은 사람 자체로 존경한다"


(배우 조인성)






https://gfycat.com/ApprehensiveSoftArthropods


"헬스장에서 정우성 씨를 본 적이 있는데 머리를 말리시며 에픽하이 가사가 좋다고 하셔서 무안했다.
같이 거울을 보는데 왠지 모를 초라함 때문에 미쓰라와 그 이후로 그 헬스장을 간 적이 없다."


(가수 타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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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생각하는 최고의 미남은 누구인가라는 질문에)
"개인적으로 정우성이 정말 멋지다고 생각한다."


(배우 장동건)








https://gfycat.com/SlushyGleamingAustraliancattledog


(아레나옴므 플러스와의 인터뷰에서 신비주의 및 비현실적인 외모 관련 질문에)
"무슨 소리, 비현실적으로 잘생긴 분들이 얼마나 많은데,
정우성 선배, 장동건 선배 등 모두 그렇잖나. 솔직히 그 분들의 기사가 더 없는 것 같다."


(배우 원빈)









https://gfycat.com/RemorsefulAngelicAcornbarnacle



"남자의 외모 잘생긴 것에 대한 부러움은 없는 편인데 정우성을 비트 촬영 당시에 보고 정말 완벽한 인간이라고 생각했었다.
실제로 목욕탕에서도 완벽했다"

(배우 유오성)










https://gfycat.com/NegativeGreedyBlesbok


(데뷔 때 인터뷰에서)
"정우성 씨는 나의 우상이다. 그의 이미지는 국내에 단 하나밖에 없다. 중학교 다닐 때부터 영화 <비트>를 보고 그의 매력에 푹 빠졌다.
무엇을 하든지 우울함과 고독한 색채가 느껴진다"




(배우 현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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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정우성 닮았다."

(강남구 거주 윤종신(53)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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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잘생긴 건 이미 온 국민이 다 아는 사실이죠. 그것에 반기를 들면 쿠데타 수준이에요."

(연예가 중계에 출연해서 영화 <아수라>홍보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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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 그냥 타고난 것 같아요. 아무리 관리해봐야 소용없어요. 타고난 건 못 이겨요."

(잘생김의 비결을 묻는 리포터의 질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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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히 생각하니까 없네요. 장동건, 정우성이 최고죠."
(후배 배우들중 잘생긴 배우를 물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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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미모를 카메라가 못담기는 해요."
(셀카를 못찍는거 같다는 리포터의 질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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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소비 좀 하는거죠"
(얼굴을 너무 막쓰는거 아니냔 리포터의 질문에)


"써도 써도 이게 안줄어"
(앞서 질문에 이은 코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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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도 잘생겼고... 내일도 잘생길 예정이고. 일기예보로 따지면 변하지 않는 일기예보."
('본인의 외모를 일기예보로 비유하자면?'이라는 질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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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눈이 부셨겠어요. 빛으로 기억하겠죠."
(영화 <증인>에 같이 출연한 김향기가 어렸을때 정우성과 같이 광고 촬영했을 당시의 기억이 잘 안난다고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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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릿해. 늘 새로워. 잘생긴 게 최고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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