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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축지법, 사실은 불가능"…김일성·김정일 신비화 부정 주목
북한이 최고지도자 김일성 주석과 김정일 국방위원장을 신비화하는데 이용했던 '축지법'의 주술적 성격을 부정하는 입장을 밝혀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린다. 축지법은 먼 거리를 순간이동하듯 빠르게 움직이는 가공의 기술이다. 북한은 김일성이 항일유격대 시절 축지법을 사용해 일제를 무찔렀다고 선전해왔다.
20일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축지법의 비결'이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사실 사람이 있다가 없어지고 없어졌다가 다시 나타나며 땅을 주름잡아다닐수는 없는 것"이라며 "우리가 항일무장투쟁시기에 발톱까지 무장한 강도 일제와 싸워이길 수 있던 것은 인민대중의 적극적인 지지와 방조를 받았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출처 : http://naver.me/xzTWbCto
그걸 이제서야 알았음...?
北 "축지법, 사실은 불가능"…김일성·김정일 신비화 부정 주목
북한이 최고지도자 김일성 주석과 김정일 국방위원장을 신비화하는데 이용했던 '축지법'의 주술적 성격을 부정하는 입장을 밝혀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린다. 축지법은 먼 거리를 순간이동하듯 빠르게 움직이는 가공의 기술이다. 북한은 김일성이 항일유격대 시절 축지법을 사용해 일제를 무찔렀다고 선전해왔다.
20일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축지법의 비결'이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사실 사람이 있다가 없어지고 없어졌다가 다시 나타나며 땅을 주름잡아다닐수는 없는 것"이라며 "우리가 항일무장투쟁시기에 발톱까지 무장한 강도 일제와 싸워이길 수 있던 것은 인민대중의 적극적인 지지와 방조를 받았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출처 : http://naver.me/xzTWbC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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