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이 옷 60벌이나 갈아입었다는 1995년 하이틴 영화.jpg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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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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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ueless, 1995
하이틴 영화하면 빠짐없이 언급되는 고전 클루리스.
제인 오스틴의 엠마를 현대 설정으로 바꾼 영화로, 90년대 패션을 보는 재미도 큼.
여주인공 셰어는 미국 상류층 인기많은 소녀인데, 얼토당토않은 것을 믿기도 하고 철이 없어보이기도 하지만, 자기딴에는 남을 배려한다고 열심히 하는 거라서 사랑스러운 캐릭터.
그녀가 신봉하는 것 중에는 패션도 있기 때문에
이 역할을 맡은 Alicia Silverstone는 옷 60벌은 입고벗고 했다고 한다.
~드레스부터 실내복까지 다양~











등등등
찍을 당시에는 패션을 잘 몰라서, 왜 이렇게 자주 많이 갈아입어야하는지 이해하지 못 했다고 함. 그런데 완성된 영화를 보고 나서 그것이 가진 영향을 이해를 했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