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버밍햄은 현대적인 산업이 거의 없는 쇠퇴해가는 도시였음

그런 버닝햄에 갑자기 헬스사우스라는 회사가 등장함



헬스케어 기업으로 5년사이 1억달러 기업이 된 회사임

헬스 사우스의 CEO는 리처드 스크루시.


그는 트럼프를 가난뱅이로 보이게 할 만큼 돈을 쓸어담고 있었고



지역사회에도 돈을 아낌없이 쓰고

거기에





고단한 어린시절을 보내고


자기 힘으로 자수성가 한 사람이라

지역 사회에서도 사랑했음

2003년 11월 4일

정부가 그를 기소함


횡령 및 사기죄로


회사 전직 CFO 다섯명도 스크루시에게 불리한 증언을 할것이라 했음


도시는 분노로 들끓고

스크루시는 이대로면 650년 형을 받게 되는걸 알게 됨

스크루시의 죄목은 총 85개나 되었기에


사람들은 스크루시가 뉴욕에서 유명하고 비싼 변호사를 데려올것이라 생각함

하지만 데려온 변호사는 도널드 왓킨스와 짐 파크먼
그 지방의 변호사였음.

두 사람다 대법원급 소송은 처리해본적도 없고

심지어 짐은 음주 운전 법정에 서던 변호사였음

2005년 1월 25일 첫 재판

정부사람들은 큰 서류가방을 들고 나타남


하지만 짐 파크먼은 포스트잇이 붙은 노트를 들고왔을뿐
그렇게 재판이 시작되는데...



짐은 단숨에 배심원단의 마음을 휘어 잡는데...



85건의 죄목, 650년의 형량을 선고받을 예정이었던 CEO의 재판에서
어떻게 무죄 판결을 받아낸걸까
언론의 영향을 받아 흔들리는 재판들을 다루는 다큐멘터리

미디어 재판 (Trial by Media)
"리처드,왕이 된 남자" 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