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뉴스 이경호 기자]

6일 스타뉴스 취재 결과 강남은 최근 본부이엔티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강남은 아내 이상화가 소속된 본부이엔티와 전속계약을 체결, 부부가 한 회사에 소속되게 됐다. 이상화는 지난해 2월 본부이엔티와 계약한 바 있다.
본부이엔티와 계약한 강남은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본부이엔티 역시 강남의 향후 활동에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한편 강남, 이상화가 소속된 본부이엔티에는 추성훈, 김동현, 모태범, 아유미, 황광희 등이 소속돼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