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6878
“내가 불냈느냐” “안전수칙 다 지키는 건설현장이 어디 있느냐”고 항변했다는 건설회사 사장의 발언을 메인으로 둔 내용의 조선일보 기사(https://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5/01/2020050100072.html) 소개.
이번 이천 폭팔사건에 대해 여러 언론들이 소개하는 방식을 다룬 비교기사글인데
저런 사고를 내고도 저딴 말을 할 수 있다는게 신기한데...
예전 보도에서는 3번 경고받은걸로 나왔지만 지금 새로 나온 보도에서는 이미 6번이나 화재위험 경고받고도 안고쳤다고함
불은 안 냈겠지... 불 날거라고 관계기관에서 경고하고 고치라고 했는데도 6번이나 안고쳤을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