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혐주의※
에반게리온 극장판 : The End of Evangelion의 한 장면
상황설명
-영상에 나오는 빨간수트 여자는 히로인 중 한명인 아스카
여러가지 안 좋은 일을 많이 겪어서 정신적으로 재기불능급이었는데
자기가 조종하는 기체의 비밀을 깨닫고 화려하게 부활
단독으로 다수의 적들과 상대하며 무쌍 찍음
아스카가 가장 멋지게 활약한 씬인 동시에
가장 비참하게 몰락한 씬
부활한 히로인의 무쌍으로 마무리하나 싶었지만
전세가 급역전되며 내장파티하고 퇴장
본문 영상에선 일부 잘렸지만
후반부 내장파티가 시각적으로 너무 적나라하고 사실적인데다가 아스카 성우의 고통스런 신음연기까지 더해져 결국 구토하는 관객이 생겼었음
그래도 거대하고 묵직한 움직임을 잘 살린 고퀄리티 전투씬이라 이 장면을 극장판 최고명장면으로 꼽는 팬들이 많음
아스카 입덕영상이기도 함




데프콘의 여자(였던) 그 아스카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