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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뉴스 [단독] 방탄소년단 슈가, 아이유 신곡에 피처링도 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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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27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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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보이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슈가가 가수 아이유의 컴백에 제대로 힘을 실었다.

27일 이데일리 취재결과 슈가는 아이유의 신곡 프로듀싱뿐 아니라 피처링까지 맡아 목소리를 더한 것으로 확인됐다.

앞서 이날 아이유의 소속사 EDAM엔터테인먼트는 아이유가 슈가가 음악 프로듀싱에 참여한 곡으로 컴백한다고 알렸다. 하지만, 슈가가 피처링까지 맡았다는 사실은 베일에 감춰뒀다.

아이유는 1993년생 동갑내기 뮤지션인 슈가가 프로듀싱과 피처링으로 특급 지원사격에 나선 곡으로 뮤직비디오 촬영까지 마친 상태다. 신곡과 뮤직비디오는 오는 5월 6일 오후 6시에 공개된다.

EDAM엔터테인먼트는 “아이유는 슈가와의 협업을 통해 기존에 선보였던 스타일과는 또 다른 느낌의 음악을 팬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아이유는 5월 크랭크인 예정인 이병헌 감독의 신작 ‘드림’에서 배우 박서준과 연기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슈가는 최근 공식 유튜브 채널 ‘방탄TV’를 통해 방탄소년단이 새 앨범 작업에 돌입했다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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