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공식] 아이유, 방탄소년단 슈가와 협업 전격 발표…5월 기습 신곡
37,545 595
2020.04.27 09:06
37,545 595
https://img.theqoo.net/ZhsTz
https://img.theqoo.net/Gwznz

[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가수 아이유가 5월 기습 신곡을 발표하며 컴백한다.

아이유의 소속사 EDAM엔터테인먼트는 27일 "아이유가 오는 5월 6일 디지털 싱글을 발표, 관련 음원 및 뮤직비디오 공개에 나선다"고 밝혔다. 아이유의 신곡 발표는 지난 11월 선보였던 미니앨범 5집 '러브 포엠(Love poem)' 이후 6개월 여 만이다.

현재 아이유는 뮤직비디오 촬영까지 마친 단계이며 작곡, 작사뿐 아니라 이번 싱글의 전반적인 콘셉트 등 다방면에 적극 참여해 현재는 막바지 작업에 몰두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아이유의 이번 신곡은 글로벌 슈퍼스타인 방탄소년단의 멤버 슈가와의 협업이라 전 세계 음악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아이유는 슈가와의 협업을 통해 기존에 선보였던 음악 스타일과는 또 다른 느낌의 음악을 팬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소속사 측은 "두 사람은 같은 또래 뮤지션으로서의 공감대를 토대로 의견을 나누며 그들만의 시너지를 음악에 녹여냈다"고 전했다.

그간 아이유는 본인 앨범의 프로듀싱을 도맡으며 아티스트적인 면모는 물론, 뛰어난 음악적 역량을 발휘했다. 그뿐만 아니라 솔로 믹스테이프 발매, 방탄소년단의 히트곡 프로듀싱, 국내외 아티스트들과 협업 등을 통해 음악성을 인정받은 슈가와의 만남이 더해져 정상 궤도에 오른 동갑내기 뮤지션의 콜라보로 기대감이 더욱 모아진다.

아이유는 타이틀곡 '블루밍(Blueming)'이 수록된 미니앨범 5집 '러브 포엠'을 통해 각종 음원 차트 1위를 석권하며 막강한 솔로 파워를 증명했다.

한편, 아이유는 이병헌 감독의 신작 '드림'에서 배우 박서준과 호흡을 맞출 예정이며 오는 5월 크랭크인 예정이다.
댓글 59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바이오더마X더쿠🩵 하이드라비오 에센스로션 체험단 30인 모집! 369 08.10 27,642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399,35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674,03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071,28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7,086,64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59,85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698,35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99,73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1 20.05.17 8,830,41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700,94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31,37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38965 정치 李 대통령 "52시간제 두고 부처간 엇박자? 합리적 논쟁은 민주적 과정" 12:38 2
3138964 이슈 바다에서 뒤집힌 보트에 매달려 11시간 버틴 사람들.jpg 1 12:37 309
3138963 이슈 레드벨벳 슬기 X 하투하 주은 메댄끼리 Suffin' boy 챌린지 3 12:36 93
3138962 기사/뉴스 [이슈] '친일 후손' 배우 하영, 사과도 반성도 없었다 32 12:32 1,611
3138961 이슈 꿀벌노조가 이 말을 기억할 것임...twt 11 12:30 1,362
3138960 기사/뉴스 역사를 잊은 민족에 미래 없다.."유관순 열사, 다시 공부할 것" 이찬원, 숭고한 희생에 전한 진심 [셀럽병사의 비밀] 2 12:28 382
3138959 이슈 오디세이의 구혼자들이 먹어치운 음식량 21 12:28 2,300
3138958 기사/뉴스 개도 헌혈을 합니다. 건강한 대형견만 가능하다는데요, 10번째 헌혈을 마친 ‘카푸’를 만났습니다. 32 12:27 1,405
3138957 기사/뉴스 광주FC, 사람 목숨 구했다! 활활 불타는 차량 앞에서 선수단 달려나왔다→운전자 구조+화재 진압…연맹도 '포상' 검토 15 12:26 801
3138956 이슈 미 이민단속국 구금시설서 한국인 3명 사망…2명은 자살 11 12:26 2,124
3138955 이슈 이완용 간땡이 스퀴시 ₩6,000 14 12:24 1,913
3138954 이슈 하영 언급한 트위터 계정 근황 36 12:23 5,210
3138953 기사/뉴스 “세월이 우리 편” 하영 父, 증조부 자랑한 편지에 누리꾼 ‘충격’ 18 12:23 1,675
3138952 정치 [단독] 특검 "'오세훈법' 만들어놓고 스스로 어겨"…"공표 직전 결과까지 바꾸려 해" 1 12:22 225
3138951 이슈 조선 팔도에서 최고로 쳐주던 명문가 147 12:21 9,037
3138950 기사/뉴스 “대책 나오자마자 이사 가래요” 청천벽력…전세난민 쏟아진다 26 12:20 1,021
3138949 기사/뉴스 딸 둘을 키우며 페미니스트가 되었다는 의사 4 12:19 2,173
3138948 이슈 한로로의 당밤나밤3 예고 12:19 276
3138947 이슈 더벤티 초계국수 신상 실물(양념장도 준다함) 36 12:18 2,838
3138946 기사/뉴스 토종 AI가 만든 '독립운동가 길'…직접 뛰어보니 12:18 2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