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베어스
5년 연속 코시 진출, 3회 우승.
근데 올해 끝나고 FA 10명.
FA 영입에 소극적이지만 드래프트 한 선수 잘 키우고 외국인 선수 잘 뽑음.
이영하는 22살이지만 리그 최고 수준의 선발.
박건우는 올어라운드 플레이어.
키움 히어로즈
작년 코시에서 두산에 싹쓸이 패.
그런데 두산은 황금세대의 마지막을 향하고 있고.
키움은 젊은 핵심 선수들을 한동안 안고 있을 수 있음.
KBO리그에서 유일하게 대기업 계열사가 아닌 팀.
박병호는 메이저리그 출신. 코어는 김하성과 이정후.
SK 와이번스
와이번은 다리 두 개 달린 용을 말함.
작년 두산과 승률 같았지만 2위로 밀렸고, 플옵에서 키움에게 짐.
김광현과 메릴 켈리가 메이저리그에 진출.
하재훈은 2012년 퓨처스게임에서 게릿 콜 상대로 홈런 침.
최정은 한국의 미겔 카브레라.
LG 트윈스
아마 한국에서 가장 인기있는 팀. 오리지널 서울 팀.
인기는 있지만 1994년 이후 우승 없음.
2003~2012년은 플옵도 못 감.
케이시 켈리는 보스턴 1라운드 출신, 타일러 윌슨이 에이스.
고우석은 최고의 마무리.
베스트 디펜시브 코리안 본 숏 스탑 누구? 오지환.
NC 다이노스
에릭 테임즈가 활약한 팀.
현존 최고 구장 NC파크를 홈으로 씀.
보라스가 관리하는 나성범은 대학 시절 투수였지만 타자로 대성공.
이대호 다음으로 연봉 많은 양의지는 리그 최고의 올어라운드 플레이어.
수준급 수비력 지닌 포수이자 완성된 타자.
kt 위즈
2015년 (1군)리그 합류.
작년에 2경기 차로 6등한 것이 창단 후 최고 성적.
강백호는 데뷔 시즌 29홈런 친 '외야수 겸 1루수'.
3루수 황재균은 미국에서 뛰었었고,
베테랑 쿠바 우완 오드리사머 데스파이네 영입.
KIA 타이거즈
11번 우승한 한국의 뉴욕 양키스.
하지만 그 중 9번은 20세기 얘기. 마지막 우승은 2017년.
올 시즌은 맷 윌리엄스가 감독함.
안경 쓴 좌완 양현종은 디셉션과 커맨드가 좋음. 미국 진출 노림.
최형우는 작년에 삼진보다 볼넷이 많았음.
삼성 라이온즈
리그와 역사를 함께 하는 또다른 팀.
롯데 자이언츠와 함께 이름을 바꾼 적 없는 유이한 팀.
가장 많은 17번의 한국시리즈 진출 기록.
2011~2014 연속 통합 우승.
구자욱은 지난해 처음 3할 타율 실패.
김상수는 유격수에서 2루수로 변신해 타격 살아남.
한화 이글스
류현진의 전 소속팀.
2008년 이후 포스트시즌 진출 1번. 코시 6번 나가 1번 우승.
2018년 놀라운 시즌 뒤 작년 9등.
정우람은 강한 공을 던지지 않지만 커맨드가 특별한 투수.
최재훈은 두산에서 양의지 백업이다가 한화로 이적해 전성기 시작.
롯데 자이언츠
KIA가 양키스라면 롯데는 컵스. '오리지널6(1982~)'.
컵스에서 일했던 성민규 단장을 영입.
프로세스를 강조해 '프로세스 성'이라는 별명 가짐.
박세웅은 2017년 대활약 후 고전. 올해 반등 기대.
전준우는 중견수에서 좌익수로, 또 1루수로 변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