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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알아보겠느냐.
내가 누구인지 말해보거라. 왕세자, 이훤이다.
잊어달라 하였느냐. 잊어주길 바라느냐.
미안하구나. 잊으려 하였으나, 너를 잊지 못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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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를 품은 달 (해품달)' 3회, 여진구 & 김유정
나를, 알아보겠느냐.
내가 누구인지 말해보거라. 왕세자, 이훤이다.
잊어달라 하였느냐. 잊어주길 바라느냐.
미안하구나. 잊으려 하였으나, 너를 잊지 못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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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를 품은 달 (해품달)' 3회, 여진구 & 김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