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소희 "실제 성격? 새침한 여다경 비해 털털한 면 있다"[화보]
무명의 더쿠
|
04-18 |
조회 수 6866





[뉴스엔 박수인 기자]
배우 한소희가 패션매거진 화보를 장식했다.
‘To be curious’를 타이틀로 진행된 이번 화보에서는 한소희의 신비롭고 매혹적인 아름다움을 강조한 것이 특징.
그라치아와 함께 한 인터뷰에서는 배우 한소희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다. 한소희가 어떤 사람인지 묻는 질문에 “다경이는 새침하지만 저는 그에 비해 털털한 면이 있어요. 사람들과 이야기하는 걸 좋아하고 잘 모르는 사람과도 금방 친해지는 편이에요. 그리고 다경이가 감정적인데 반해 저는 다경이보다는 이성적인 판단을 할 줄 아는 타입이죠. 무모한 일은 벌이지 않는 스타일이에요.”라고 답했다.
또 앞으로 어떤 역할이나 작품을 해보고 싶은지 묻는 질문에 “김희애 선배님의 전작들과 지금 연기하시는 모습을 가까이에서 지켜보며 ‘나도 저 배우처럼 되고 싶다’는 생각을 갖게 되었어요. 김희애 선배님이 연기한 역할들은 여성이 중심이 되어 극을 이끌어가는 경우가 대부분이었는데, 저도 그렇게 진취적인 캐릭터를 연기해 보고 싶어요”라고 답했다.
(사진=그라치아 제공)
뉴스엔 박수인 abc1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