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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크에 비해 욕안먹고 잘나간다고 생각하는 연예인 갑

무명의 더쿠 | 04-17 | 조회 수 14849

더 심한 사람이 있을지도 모르니까 갑은 아니어도 순위권


https://img.theqoo.net/frVDX

이수근


1. 2013년 불법도박 (징역6개월 집행유예1년)

이건 많이들 알고 본인도 유머소재로 써먹는중


2. 2005년 특수강간 무혐의, 공동상해 기소유예
(*동행한 매니저는 집행유예인데 매니저가 성폭행한건 이수근도 진술에서 인정함)

한창 인기가 올라가고 있던 2005년에 성폭행 관련 사건에 휘말렸다. 이수근과 매니저에게 성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하는 한 여성이 이수근을 고소한 것인데, 이 때문에 방송 출연이 잠시 정지되었다. 이수근 측에서 공개한 사건처분결과서에 따르면 이수근의 혐의는 두 개로 성폭력특별법상 특수강간(2인 이상 합동하여 강간)과 폭력행위처벌법상 야간·공동상해였다.

결론적으로는 두 건 다 불기소처분을 받았으며 특수강간은 무혐의, 공동상해는 기소유예인데 이는 무혐의가 아니다. 단지 전과가 남지 않을 뿐. 범죄사실은 인정되나 피해자와 합의가 되었거나 사건 자체가 경미하여 검사 직권으로 기소 처분을 유예한 것이다.

이수근의 성관계=사실
이수근의 성폭행=무죄
이수근과 매니저 공동성관계=추정
매니저의 성폭행=유죄
이수근의 폭행=사실

자세한 글 https://theqoo.net/square/203387023



공동상해가 띠용임; 성관계는 그렇다치고 왠 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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