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려라 유포니엄에 등장하는 타나카 아스카


고등학교 3학년, 부활동은 취주악부



부활동에서 부부장을 맡고 있고 친화력 좋고 능력도 뛰어나 많은 후배들이 좋아하는 선배


하지만 정말 진지할 때는 차갑고 비관적인 태도로 남을 내려다보면서 사람을 대하는 성격으로
쉽게 어울리지만 속내를 다 털어놓고 친해질 순 없는 타입의 사람.
이런 성격이 된 것은 가정사 때문.




































아스카가 유포니엄을 불기 시작하게된 이유는 아빠가 전해준 선물이기 때문.
하지만 이혼한 남편을 끔찍히 싫어하던 엄마탓에 여러 마찰을 겪게되면서 성격에도 영향을 끼친듯.







그리고 그동안 절대 갈 수 없었던 전국대회에 기적처럼 진출하게 되자
아빠에게 연주를 들려줄 수 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더 부활동에 힘쓰게 된다.













































하지만 엄마의 반대가 극심해지면서 중간에 부활동을 그만두라는 압력을 받게되고
취주악부에 나타나지 않게 된 아스카.




그리고 스스로 어쩔 수 없다면서 포기하려는 아스카를 잡아주고싶은 유포니엄 연주자 쿠미코.







































하지만 잡으려는 쿠미코에게 자긴 어차피 대회 후에 은퇴할 생각이었다, 부원들은 돌아오면 좋겠다 말하지만 속내는 다른사람도 많다,
자신이 없는 편이 취주악부 분위기에 도움된다 등등의 현실적이고 어른적인 말로 반박하며 떠나려 하는데...




































고등학생도 아직 애라는 말과 함께 무리해서 어른인척하려는 아스카를
진심담긴 말로 설득하려는 쿠미코에게 마음이 흔들린 아스카는 부로 복귀하게되고 전국대회로,






이렇게 한 때가 지나
마지막화, 졸업식날.
쿠미코는 학교를 떠나는 아스카를 찾아와 그동안 같이있던 선배에 대한 싫었던점, 좋았던점을 말하며 속마음을 말하고



























울려라 유포니엄의 주인공중 하나였던 쿠미코와 아스카의 청춘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