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youtu.be/bTuAdrnyYLI
발리 폐호텔에 공포체험을 하러 간 박준형
목표는 귀신이 나왔다는 302호에 들어갔다 나오는 것

박준형은 밥먹으러 가는줄 알고 있었음

호텔 내부로 들어가서 카메라맨 전부 빠짐
오로지 박준형 혼자서 촬영함
안전장치라고는 몸에 맨 실이 다임

중간에 실 끊어짐
근데 촬영 중단 안하고 계속함

302호 들어갔다가 무사히 나오기는 성공
하지만 귀신은 그렇다치고 유리가 깨지거나 건물 일부가 무너져 있는 등, 폐건물이라 각종 안전위험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혼자서 건물에 들어갔다 나온것에 대해
너무 위험했던 것이 아니냐는 말도 나오고 있음
별개로 박준형 진짜 담력 쎄... 보통 사람같으면 줄 끊어진 시점에서 도망쳐 나왔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