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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뉴스 빌리 아일리시, '나쁜 기집애'의 열 가지 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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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28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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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명적인 매력으로 전 세계를 접수한 당찬 소녀, 빌리 아일리시의 '배드 가이' 스타일.

클래식한 샤넬의 트위드 수트에 파격적인 네일 아트와 브로치 스타일링으로 우아하고 고급스러운 스타일이 주를 이루는 레드 카펫 공식의 편견을 깨부쉈다.

클래식한 샤넬의 트위드 수트에 파격적인 네일 아트와 브로치 스타일링으로 우아하고 고급스러운 스타일이 주를 이루는 레드 카펫 공식의 편견을 깨부쉈다.

목발마저 패션 아이템으로 승화시키는 남다른 센스! 함께 매치한 그래피티 티셔츠와 투박한 네크리스, 두건으로 특유의 반항적인 매력을 부각해 완벽한 ‘배드 가이’ 스타일을 완성했다.

목발마저 패션 아이템으로 승화시키는 남다른 센스! 함께 매치한 그래피티 티셔츠와 투박한 네크리스, 두건으로 특유의 반항적인 매력을 부각해 완벽한 ‘배드 가이’ 스타일을 완성했다.

성별의 경계를 구분 짓지 않는 젠더리스 스타일로 정체성을 표현한다. 프라다 남성 컬렉션의 멀티 포켓 아노락 점퍼와 쇼츠로 완성한 룩이 그 예.

프라다 남성 컬렉션의 멀티 포켓 아노락 점퍼와 쇼츠로 완성한 룩


평소 오버사이즈 의상을 고집하는 특별한 이유는 자신의 몸이 대중에게 성적 대상화가 되는 것을 피하기 위함이라고.
평소 오버사이즈 의상을 고집

파워 퍼프 걸 애니메이션 캐릭터 의상을 입은 채 시상식에 등장했다! 밀레니얼 세대가 그녀에게 열광하는 이유 중 하나는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숨기지 않고 당당히 드러내는 솔직함 때문.

파워 퍼프 걸 애니메이션 캐릭터 의상을 입은 채 시상식에 등장했다! 밀레니얼 세대가 그녀에게 열광하는 이유 중 하나는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숨기지 않고 당당히 드러내는 솔직함 때문.

업두 스타일로 연출한 네온 컬러의 옴브레 헤어와 은은한 펄 장식의 수트로 평소보다 차분한 분위기를 연출한 그녀. 여기에 화려한 주얼리를 잔뜩 레이어드해 스웨그를 더한 센스에 주목하길.

업두 스타일로 연출한 네온 컬러의 옴브레 헤어와 은은한 펄 장식의 수트로 평소보다 차분한 분위기를 연출한 그녀. 여기에 화려한 주얼리를 잔뜩 레이어드해 스웨그를 더한 센스에 주목하길.

‘깔맞춤’ 패션의 선두주자답게 머리부터 발끝까지 눈이 시릴 만큼 강렬한 네온 컬러 아이템을 매치. 다소 부담스러워 보일 수 있지만, 남들 시선에 아랑곳하지 않는 ‘쿨’한 애티튜드야말로 그녀가 지닌 최대 무기.

‘깔맞춤’ 패션의 선두주자답게 머리부터 발끝까지 눈이 시릴 만큼 강렬한 네온 컬러 아이템을 매치. 다소 부담스러워 보일 수 있지만, 남들 시선에 아랑곳하지 않는 ‘쿨’한 애티튜드야말로 그녀가 지닌 최대 무기.

거침없이 드러낸 로고 플레이의 ‘플렉스’ 넘치는 파티 스타일링.

거침없이 드러낸 로고 플레이의 ‘플렉스’ 넘치는 파티 스타일링.

평범함은 거부한다. 어떤 룩에도 자신만의 개성을 장착해 예측 불가한 즐거움을 선사하는 빌리 아일리시. 버버리의 체크 셔츠와 팬츠에 ‘양봉꾼’을 연상시키는 독특한 체인 모자로 강력한 한 방을 선사했다.

평범함은 거부한다. 어떤 룩에도 자신만의 개성을 장착해 예측 불가한 즐거움을 선사하는 빌리 아일리시. 버버리의 체크 셔츠와 팬츠에 ‘양봉꾼’을 연상시키는 독특한 체인 모자로 강력한 한 방을 선사했다.

네온 컬러의 비즈 톱에 구찌 로고 셋업을 매치해 화려한 레드 카펫 룩을 완성한 빌리 아일리시. 이날 그녀는 총 4개 부문에서 수상하며 제62회 그래미 어워즈 주인공으로 자리매김했다.

네온 컬러의 비즈 톱에 구찌 로고 셋업을 매치해 화려한 레드 카펫 룩을 완성한 빌리 아일리시. 이날 그녀는 총 4개 부문에서 수상하며 제62회 그래미 어워즈 주인공으로 자리매김했다.


https://news.v.daum.net/v/20200328001028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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