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모스크바에서 시베리아 횡단열차 타고 블라디보스토크 와서 귀국할 예정이었는데 여의치 않아서 야쿠츠크에서 오이먀콘(세계에서 가장 추운 마을) 갔다가 비행기로 블라디보스토크 거쳐서 온 듯 ㅇㅇ
공항에서 15시간 대기해서 검사 받고 음성 나왔다고 하고 2주동안 시골에서 자가 격리 겸 요양한대 ㅋㅋㅋㅋㅋㅋ
원래 모스크바에서 시베리아 횡단열차 타고 블라디보스토크 와서 귀국할 예정이었는데 여의치 않아서 야쿠츠크에서 오이먀콘(세계에서 가장 추운 마을) 갔다가 비행기로 블라디보스토크 거쳐서 온 듯 ㅇㅇ
공항에서 15시간 대기해서 검사 받고 음성 나왔다고 하고 2주동안 시골에서 자가 격리 겸 요양한대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