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갑룡 경찰청장이 텔레그램 ‘엔(n)번방’ 등에서 이뤄지는 성착취 동영상 제작·유포 범죄 단속을 위해 경찰청 사이버안전국에 ‘글로벌 아이티(IT)기업 공조전담팀’을 신설해 국외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업체와 협력을 강화하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민 청장은 이날 기자들과의 서면간담회 자료에서 텔레그램과 유사한 형태로 성착취 동영상이 공유되고 있는 게임전용 모바일 메신저 ‘디스코드’와 협력을 강화하고 있고, 경찰이 관련 절차에 따라 자료 제공을 요구하면 디스코드 쪽이 자료 제공에 응할 수 있다는 입장이라고 밝혔다. 디스코드는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있는 아이티 기업이다. 또 “자체 모니터링 등을 통해 디스코드 이용 아동성착취물 및 불법음란물 유통 사례를 확인하고 수사 중”이라며 “여성단체로부터 지난 19일 다수의 제보를 접수해 분석 중”이라고 밝혔다.
https://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28&aid=0002490404
N번방 유저들이 디스코드에까지 퍼가서 성착취물 유포했다고 함
디스코드는 미국 기업이라 이런거엔 철저한듯
한국 경찰이 자료제공 요구하면 협조하겠다고 답변함
민 청장은 이날 기자들과의 서면간담회 자료에서 텔레그램과 유사한 형태로 성착취 동영상이 공유되고 있는 게임전용 모바일 메신저 ‘디스코드’와 협력을 강화하고 있고, 경찰이 관련 절차에 따라 자료 제공을 요구하면 디스코드 쪽이 자료 제공에 응할 수 있다는 입장이라고 밝혔다. 디스코드는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있는 아이티 기업이다. 또 “자체 모니터링 등을 통해 디스코드 이용 아동성착취물 및 불법음란물 유통 사례를 확인하고 수사 중”이라며 “여성단체로부터 지난 19일 다수의 제보를 접수해 분석 중”이라고 밝혔다.
https://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28&aid=0002490404
N번방 유저들이 디스코드에까지 퍼가서 성착취물 유포했다고 함
디스코드는 미국 기업이라 이런거엔 철저한듯
한국 경찰이 자료제공 요구하면 협조하겠다고 답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