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는 스페인 혼혈 모델 장민

장민은 스페인에서 인종차별을 심하게 겪었다고 밝혔다. 그는 "중고등학교 때 인종차별이 심했다.
원래 모든 나라에 인종차별이 있는데 스페인에서 태어나 자랐어도 혼혈이라는 이유 때문에 차별이 심했던 것 같다"고 했다.
장민은 "한국과는 다르게 스페인에서는 날 아시아 사람으로 보더라"라고 설명했다.
장민은 한 유튜브에 출연해 "예를 들어 학교에서 여자애한테 '나랑 사귈래?'라고 하면 '아니. 난 정상인이 좋아'라는 답이 돌아왔다"고 일화를 전했다.
이어 "내가 '정상인? 그게 무슨 소리야?'라고 하면 여자애는 '중국은 별로 내 스타일 아니야'라고 했다"고 덧붙였다.
"근데 솔직히 우리가 어렸을 때 우리 도시에는 아시아인이 정말 없었다"라며 "대체 왜 다른 인종을 보면 그런 무례한 방식으로 상대를 대하는 거죠?"라고 토로했다
우리눈으로 보기엔 외국인 느낌 강하고 키도 크고 덩치도 좋은데 그들 눈엔 동양인 얼굴이라는 이유로 인종차별 당함
인종차별때문에 학창시절에 힘들었다는 연예인 또 있음



다니엘은 “인종차별을 심하게 당했다. 작은 시골 마을에서 자랐는데 나만 동양인이었고 모든 사람들이 백인이었다. 중국 사람들도 없었다.
내가 여러분 나이였을 때 학교를 다녔는데 항상 친구들에게 ‘네 집으로 돌아가라’는 놀림을 당했다”고 회고했다.
“11세 때 스쿨버스를 타고 학교에 가는데 쉬크라는 학생이 나를 기다리고 있었다. 지금도 그 친구의 이름을 기억하는 이유는
나를 제일 싫어했고 동양인을 가장 싫어했기 때문이다.하루는 그 친구가 학교 뒷 빌딩에 가서 같이 눈싸움 하자고 제안했다.
눈싸움을 시작했는데 2∼3명 친구들이 내 뒷통수를 발로 차고 때리기 시작했다. 너무나 세게 맞아서 정신을 잃을 정도였으며 왼쪽 손가락 다섯 개가 부러졌다.
눈물이 쏟아졌다”고 당시를 돌아보면서 “그러나 자리에서 일어서니 그 친구들이 ‘붙을 거야’라고 했다. 평소와 달리 나는 웃었다.
‘너희들은 참 불쌍한 사람들이다’고 말해줬다. 다섯 명 사이를 지나서 걸어갔다. 그 사람들이 나의 반응을 보고 깜짝 놀라했다.
그 이후엔 나에게 터치를 안했다”고 혼혈아로서 겪은 힘겨운 지난 날을 회고했다.
진짜 무식한 놈들....
살기힘들어서 탈조니 뭐니 외치다가도 장민, 다니엘헤니도 인종차별 당하는데
내가 외국간다고 인종차별을 피할수있을까 싶어서 걍 한국에서 악착같이 사는게 낫다고 생각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