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 : 책 끝을 접다

"해바라기가 피지 않는 여름" - 미치오 슈스케
일주일 뒤 S의 환생이라는 거미가 미치오 앞에 나타나서 "내가 뭣 때문에 자살을 하는데? 나는 살해당했어"라고 주장하면서 범인이 누구인지 밝힌다.
그리고는 자신의 시체를 찾아달라고 부탁한다. 미치오와 여동생 미카는 사건의 진상을 파헤치기 시작한다.
그러나 시간이 흐를수록 S의 이야기가 거짓이었음이 밝혀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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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미에서 조금 당황)
※ 환상 소설 & 사이코서스펜스 & 미스터리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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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사놓고 아직 안읽어서 재미 보장 못함. 바이럴 아님
(↓구매 내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