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정보 [스마트 리빙] 겨울옷, 내년에 또 입으려면 이렇게 보관하세요
5,120 56
2020.03.16 09:02
5,120 56


아직 쌀쌀하지만 이제 한겨울에 입었던 옷은 넣어두고 봄옷을 꺼내 입어야 할 때인데요.

겨울옷 보관법, 정리해드립니다.

패딩은 옷걸이에 걸어놓으면 내장재가 아래로 쏠려 뭉치고요.

부피를 줄이려고 돌돌 말거나 압축 팩에 넣으면 나중에 꺼냈을 때 털이 살아나지 않습니다.

패딩은 습기가 차지 않도록 신문지를 끼워 상자에 넣어 둬야 손상이 덜 됩니다.

코트는 드라이클리닝을 한 뒤 세탁소 비닐을 벗기고 하루 정도 말려야 하는데요.

옷장에 그대로 넣어 놓으면 기름 성분이 남아 옷감이 상할 수 있어 비닐을 제거한 뒤에 공기가 잘 통하는 부직포 덮개를 씌워야 내년 겨울에도 새 옷처럼 입을 수 있고요.

가죽 외투는 곰팡이가 잘 생기는 소재로, 바람이 잘 통하는 곳에 보관해야 하는데요.

옷걸이에 걸어 놓되 옷장을 열어 자주 환기하고, 주머니에 방충제와 방습제를 넣어두면 곰팡이가 생기는 것을 막을 수 있습니다.

스마트리빙이었습니다.

목록 스크랩 (45)
댓글 5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이레시피X더쿠💛] NMIXX 지우 PICK! 피부 고민을 지우는 아이레시피 클렌징오일 체험단 모집! 220 03.16 53,43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78,59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71,23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71,24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11,68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6,54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18,903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5,90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5,32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5,40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12,78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4490 이슈 엄청 귀엽게 뽑힌 원피스 신상 굿즈 10:06 40
3024489 기사/뉴스 웅진식품, 탄산수 신제품 출시…’패션후르츠’와 ‘망고스틴’ 10:06 22
3024488 이슈 4.16~7.19 클램프전 한국 상륙 1 10:06 81
3024487 이슈 유튜브 같이 출연했던 남자들 진짜 좋아했냐는 질문 받은 찰스엔터...jpg 4 10:05 217
3024486 이슈 한국에서 인기 많았던 슈퍼전대 1위 2 10:05 114
3024485 기사/뉴스 [단독] 장하오 등 앤더블 데뷔 vs 성한빈 등 5인 제베원 컴백…5월 ‘정면 격돌’ [종합] 10:04 139
3024484 이슈 최근 천만영화 누적관객수 추이 그래프 (feat.왕사남) 2 10:04 160
3024483 기사/뉴스 [단독] 급식실 ‘1억짜리 조리 로봇’ 수발드는 노동자들…“업무 더 늘어” 10:04 239
3024482 기사/뉴스 엠넷, '스우파' 잇는 새 댄스 시리즈…이번엔 '혼성' 디렉터 경쟁 [공식] 10:04 67
3024481 기사/뉴스 아이들, 美 페스티벌 '롤라팔루자' 첫 출격 1 10:03 103
3024480 팁/유용/추천 kb pay 퀴즈 2 10:02 120
3024479 기사/뉴스 4인 가족 도쿄 여행시 16만원→57만원… 유류할증료 폭탄 2 10:02 254
3024478 기사/뉴스 “국민연금, 희승 탈퇴 개입했나” 항의전화…김성주 “기업경영 관여 안해 42 10:00 1,094
3024477 정보 로판덕후 + 복식덕후들 좋아할만한 국중박 전시 소식 23 09:59 1,065
3024476 정치 '검찰 개혁' 李, 추미애 직격 여진…친명계 "대통령 안 도울 듯" 15 09:58 328
3024475 기사/뉴스 성시경, '고막남친' 작명 이유…"웃기고 싶었다" 48 09:58 982
3024474 이슈 어떤 작품의 해도 해도 너무하다는 오타쿠 장사법 10 09:57 651
3024473 기사/뉴스 아빠 손 대신 혼자 걷는 신부…40대도 놀란 MZ세대 맞춤 결혼식[결준에서 돌끝까지] 9 09:55 1,056
3024472 기사/뉴스 라이엇 후원으로 경복궁 입장 빨라진다…무인발권기 5대 기증 11 09:54 905
3024471 기사/뉴스 "대형마트 새벽배송하면 다 죽어"…소상공인 들고일어났다 [이슈+] 73 09:53 1,3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