는 일본에 그런 속담은 원래 없음
오히려 넷우익들은 한국 속담 중에
'거짓말도 100번 하면 진짜가 된다' 라는 속담이 있다며 까기 바쁘고
한국에선 일본에 이런 속담이 있다고 인터넷에 엄청 퍼져 있음....
두 나라 다 상대편 나라 속담이라고 주장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치의 선전가인 괴벨스가 했던 말이란 설도 퍼져 있는데
당신이 거짓말을 자주 하면 할수록 대중들은 그것을 믿게 되며 마침내 자기 자신도 믿게 된다.
거짓말은 처음에는 부정되고 그 다음에는 의심받지만 되풀이하면 결국 모든 사람이 믿게 된다.
- 이외에도 다양한 버전이 등장하지만 괴벨스가 실제로 하지 않은 말이다. 1946년 미국 의회에서 발행한 서적에서 처음 나온 말이며, 이 서적의 발언에는 인용한 출처나 원문이 존재하지 않는다. 후대에 창작된 것으로 생각된다. 다만 역시 히틀러의 나의 투쟁에 선전 기술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단순한 요점만을 계속 반복하는 것이라고 말하는 부분이 나오긴 한다.
이 또한 사실이 아니라고 함
결론은 그냥 누군가를 까기 위해 그럴싸한 말을 만들어낸 것에 불과..... 하긴 한데 이 꼴을 보면 저 말 자체는 맞는 말인 듯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