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아직 일년정도밖에 살지 않았기 때문에
제 경험담으로만 글을 쓸수 밖에 없다는 점 이해해주세요 !
저는 샌프란시스코 근교에 살아요. 그래서 샌프란시스코에 자주 가는데요.
저희 동네를 비롯, 미국남자들은 정말 옷을 .... 막 입고 다니는 것 같았어요.
제발 뭐같은 현란한 프린팅 티셔츠를 태워버리고 싶어요. 주름진 청바지도 함께요.
근데 정말 .... 글을 쓰려고 구글링을 하며 사진들을 찾았는데
아무리 해도 정말 현실세게에서 남자들이 입고다니는 심각 그 자체인 옷들은 찾지를 못했어요 ..!^^
여튼 사진 한번 보실까요



이정도는 양반이에요... 정말 더 심한것들 많은데 도저히 찾지를 못하겠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별별 이상한 촌스러운 프린트무늬의 옷을 많이 입어요...
자 여튼 여기에 카고바지나 주름진 (절때 핏하지 않은) 청바지를 입어요




바지들도 이정도면 양반이에요 !!!! 정말로 .... ㅋㅋㅋㅋㅋㅋㅋ......
더 꼬질꼬질하고 주름지고 허름하긔....
그리고 비버패션아시죠... 나 늬들 팬티구경안하고싶은데.....팬티를 왤케 보여주냐긔
자 두가지를 합치면



이렇게 입으면 그나마 좀 신경쓴거


여기다가 가끔 베스트 같은 조끼도 입구욤.......
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그냥 티셔츠위에 베스트를 입어요!!!)



이런느낌이랄까요 ..
제가 왜 이글을 쓰게 됐냐면요
제가 샌프란시스코에 갈때마다 느끼는거지만
옷 좀 괜찮게 입었네 ~! 싶으면 다 여행객
ㅋㅋㅋㅋㅋㅋㅋ유럽쪽 여행객이요.
어제 유니언스퀘어에 3시간정도 앉아있었거든요
종종 마리나해변이나 피셔맨즈워프옆에 해변도 가서 앉아있고요 몇시간씩
그래서 지나가는 사람들 보고 좀 괜찮다 싶으면
거진 다 여행객 같았긔



이런 스타일 들이요 ,,,,
물론 옷잘입고 깔끔하게 입는사람들 있죠 당연히!!
하지만 대부분의 평범한...? 그닥 패션에 신경쓰지않는 사람들은........
그냥 막 주워입고다니나...느꼈..ㅋㅋㅋㅋㅋ
아참 그리고 파리 출신 친구들은 정말 옷을 골라도 딱 깔끔하게 이쁜것들
많이 입고 다니더라구요. 저도 패션에 대해 잘 모르는 패알못이지만
그들은 옷을 잘 입는다는것을 느꼇긔 ..ㅋㅋㅋㅋㅋㅋㅋ
미국남자들은 똑같은걸 골라도 이상한 패턴 이상한 디테일에 꽂히고
파리 및 다른 유럽남자들은 깔끔하게 이쁜것들을 잘 고른다고 생각했긔..
출처 :소울드레서 글쓴이 : 난 행복할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