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news24 이수아 기자] 송승헌 유역비 열애
송승헌 유역비 열애 인정 후 결혼설이 제기됐다.
송승헌 유역비 열애는 5일 공개됏다. 송승헌 유역비 열애 보도 후 송승헌 소속사는 "송승헌 유역비 열애는 사실"이라고 인정했다. 유역비는 웨이보(중국판 트위터)를 통해 송승헌과의 열애를 인정했다.
송승헌 유역비는 영화 '제3의 사랑'으로 사랑을 키웠다. 두 사람은 각각 만 38세, 27세로 11살 차이가 난다. 송승헌 유역비 열애는 국경, 나이를 뛰어넘어 아시아 전역을 뜨겁게 달궜다.
송승헌 유역비 열애 인정 후 일부 중국매체는 결혼 가능성을 제기했다. 스포츠서울보도에 따르면 중국의 '우한일보'는 "송승헌이 유역비와 열애 사실을 인정한 후 유역비가 결혼에 한발짝 더 다가갔다"는 보도를 내놨다.
우한일보는 유역비 측근의 말을 인용해 "유역비는 송승헌과 진지한 마음으로 연애를 시작했고, 송승헌 역시 유역비가 평소 생각한 배우자 이상형에 가깝다. 유역비는 연애를 할 때 항상 결혼을 염두에 두고 만난다"라며 결혼 가능성을 높게 쳤다.
한편 송승헌 유역비 열애는 중국 연예매체 전민성탐이 사진과 함께 보도했다. 송승헌 유역비 열애를 보도한 매체는 "송승헌 유역비가 영화 '제3의 사랑'을 함께 찍으며 사랑에 빠졌다"고 전했다. 매체가 공개한 사진 속 송승헌과 유역비는 유역비의 별장으로 함께 들어가는 모습이 포착됐다.
송승헌 유역비 열애를 보도한 매체는 "송승헌이 유역비와 함께 차를 타고 유역비의 별장으로 갔다. 현지 파파라치들이 기다렸지만 두 사람은 다음날 오전까지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고 전했다.
송승헌 측은 "송승헌과 유역비가 '제3의 사랑' 촬영을 마친 후 자주 보지 못했지만, 최근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고 만남을 가졌다. 하지만 중국 매체의 보도처럼 양가 부모님과 교류하고 결혼을 전제로 한 것이 아닌 막 시작한 사이"라고 설명했다.
= 송승헌 유역비 (사진 웨이보)
이수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