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엄마가 북한 탈북민인데 장애가 있는 미향이를 환경때문에 어쩔수 없이 입양보냈고
양엄마가 입양해서 키웠는데 남편이 죽자 아빠없이 아이를 키우기 힘들것같다고
다른 집으로 다시 입양 보내려함. 그래서 친엄마와 연락이 닿았는데 양엄마가 도중에 마음이 바뀌어버림.
미향이를 계속 키우고 싶다고. 그래서 미향이의 선택만이 남은 상황이었음.
친엄마가 북한 탈북민인데 장애가 있는 미향이를 환경때문에 어쩔수 없이 입양보냈고
양엄마가 입양해서 키웠는데 남편이 죽자 아빠없이 아이를 키우기 힘들것같다고
다른 집으로 다시 입양 보내려함. 그래서 친엄마와 연락이 닿았는데 양엄마가 도중에 마음이 바뀌어버림.
미향이를 계속 키우고 싶다고. 그래서 미향이의 선택만이 남은 상황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