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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그러니까 남편 관리 좀 잘하시지 그랬어요." (김민희) 의 진실.t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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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02 1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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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당시에 우먼센스에서 홍상수부인 인터뷰를 뿌렸었음
이 기사가 나고 홍상수부인은 디스패치와만 인터뷰했고 우먼센스와는 인터뷰한적 없다함
우먼센스쪽에서 홍상수부인이 사적인 자리에서 얘기한 내용을 짜집기, 부풀려서 내놓은거임.
당사자는 언론중재위에 재소하겠다고 까지함.
그래서 아직도 홍상수부인이 우먼센스 인터뷰는 한적없다라는 얘기로 위 얘기 특히 남편관리 운운하는 김민희는 팩트가 아니다라고 하는 쉴더들 많은데 저 얘기는 우먼센스에도 나왔지만 디스패치에도 나온 얘기임





디스패치 인터뷰내용


A씨는 10월 말, 김민희가 살던 한남동 H빌라를 찾아갔다. 그녀를 만났고, 상황을 따졌다. 그러나 헛수고였다. 김민희의 대답은…, A씨를 아연실색하게 만들었다.

"그러니까 남편 관리 좀 잘하시지 그랬어요." (김민희)

A씨는 당황한 나머지 헛웃음을 지었다. B씨는 당시 둘의 대화를 그대로 전했다.

"얘, 어디서 그런 진부한 대사를 하는거니?" (A씨)

그때 김민희 부모님이 집에서 나왔다.

"엄마, 이 여자 제정신 아니야. 이 여자 말 듣지마" (김민희)

A씨는 자리를 옮겼다. 김민희 어머니와 한참을 이야기를 나눴다. 그는 "딸과 (홍)감독을 잘 타이르겠다. 가정으로 돌려보내겠다"고 약속했다.


뻔뻔한 상간녀 김민희ㅋ 팩트






"아빠에게 다른 여자가 생겼어. 그 여자가 내게 용기를 줬어. 이제 그 사람과 함께 할거야." (9월 30일, 딸에게)

아내에겐 결별을 말했다.

"○○! 이제 다른 사람과 살고 싶어. ○○도 나가서 남자들 좀 만나봐." (9월 30일, 아내에게)


이어 며칠 전, A씨와 홍 감독의 전화내용을 들려줬다. 약 9개월 만에 나눈 대화였다.

"상수 씨, 내가 이혼을 해줘야지 되겠어?" (A씨)

"그래주면, 우린 좋지. 우리 30년이면 충분히 살았잖아. 이제 새로운 사람과 살고 싶어." (홍상수)


뻔뻔한 상간남 홍상수ㅋ 팩트






그리고 한가지 덧붙여서 우먼센스에서는 홍상수 감독이 김민희의 생계를 지원하기 위해 딸에게 보내는 유학비를 끊었다라고 나오는데ㅋㅋ



이 기자는 "당시 홍 감독이 말했던 금전적인 지원은 유학비와는 아무런 상관이 없었다"며 "만일 불륜설이 터져 김미희가 어려운 상황에 놓이게 되면 자신은 김민희를 도울 수밖에 없고, 그럴 경우 딸에게 아무런 도움을 줄 수 없는 상황에 처할지도 모른다는 취지로 말했던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 기자는 "홍 감독은 여태껏 딸에게 유학비를 대준 적이 없다"면서 "딸에게 들어가는 교육비와 생활비는 대부분 아내 분께서 감당해 온 것으로 알고 있다"고 덧붙였다



애초에 준적없음ㅋ
더나쁜놈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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