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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댄스경력있는 외퀴가 평가한 아이즈원 춤랭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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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01 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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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외퀴 왈 : 15년 정도 댄서 경력이 있음.





12위 강혜원 : 평균 아이돌 댄서들 이하의 실력을 가지고 있다. 혜원이와 11위는 같은 묶음으로 표시했는데 우선 혜원이는 너무 딱딱하고 어색하다.


전체적으로 미숙하다고 볼 수 있다. (경험이 없으니 당연하다.) 또한 댄서 이하의 레벨을 가지고 있어, 동선이나 위치 선정에도 문제를 가지고 있다.


리듬감, 민첩성, 유연성, 힘, 무대위의 존재감, 범용성, 플로우가 부족한데, 무엇보다 가장 중요한건 얼굴 표정이 굳어있다는 것이다.


하지만 프듀 48때와 비교해서 수준급으로 성장한 것임에는 틀림 없다. 우리가 알지 못하게 죽도록 연습하고 있을 것임을 확신한다.



11위 사쿠라 : 사쿠라는 춤의 테크닉으로 치면 강혜원과 동급이지만 수 년간 HKT48에서 활약한 덕분에 어떻게 퍼포먼스를 보여야 하는 지는 알고 있다.


표정과 무대존재감이 좋고 다른 컨셉마다 그녀의 카리스마를 어떻게 사용하는 지에 대해 능숙하다. 하지만 일반 춤꾼이라기보단 전형적인 '아이돌 댄서'라는 것에 있다.


그룹 컨셉에 맞춰가는 범용성은 확실히 좋지만, 댄스 테크닉에 관한 범용성은 좋은 편이 아니다. 민첩성, 플로우, 지속성, 힘, 리듬감과, 독무력이 모자라다.


하지만 그녀 역시 HKT48 시절보다 좀 더 멋있는 퍼포먼스를 선보이고 있고 프듀 48 시절보다 늘었다는 것은 확실하다.



10위 김민주 : 민주의 춤 실력은 아이돌 댄서가 갖춰야할 최소한의 춤 실력이라고 생각한다. (아니면 막 데뷔한 신입 아이돌 춤 실력이라든지)


테크닉은 양호하지만 여전히 뭔가 딱딱해보인다. 독무력과 힘은 괜찮지만, 가끔씩 춤이 모자라거나 범용성이 떨어지는 일이 있어서 그녀의 존재감이 춤적으로는 두드러지진 않는다. 좋은 센터감이지만 지금은 그녀의 진가를 보이지는 않을 것이다. (아직 준비가 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9위 나코 : 발레의 경력과 HKT48의 경력이 있어서 그런지 나코는 좋은 춤꾼이다. 민주와 나코는 기술적으로는 같다, 하지만 나코는 못추지 않는다. 그래서 독무를 출때 나코의 존재감은 쉽게 보여진다. 플로우나 민첩성, 표정표현에 있어서도 능숙하다.


걸그룹 댄스를 쉽게 이해하고 바로 출 수 있을 정도다. 하지만 춤 스타일에서나, 컨셉에 있어서 범용성이 좋지 않다.


나코는 작다(...). 그녀의 작은 키와 짧은 다리는 움직임이나 힘에 있어서 부족함을 보여준다. 움직임에 좀 더 힘을 주려고자 한다면


과하게 춤을 추게 된다... 고된 노력과 연습은 한 사람의 능력에 영향을 끼칠 수 있지만 선천적인 부분(...)도 마찬가지일테니...



8위 조유리 : "프로듀스 48 시리즈에서 가장 성장한 댄서"이자 "아이돌 학교에서 가장 성장한 댄서 중 한 명."의 대상을 안게 됐다.


기술적으로는 나코, 민주와 동급이지만 민주와는 다르게 독무력이 좋아 쉽게 존재감이 비치고, 나코보다 팔다리가 길기때문에 힘적인 부분이 좀 더 쉽게 보여진다. 유리는 평균적인 아이돌 댄서이다. 걸그룹 댄스들은 잘 추지만, 다른 춤 스타일에 대한 범용성과 플로우는 아직 모자라다.



7위 장원영 : 어린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원영이는 아이즈원의 센터로써 두드러진 활약을 보이고 있다. 하지만 궁극적으로는 케이팝 아이돌의 리드댄서 수준의 아래 급이라 평가하고 싶다. 원영이는 카리스마도 있고 표정연기도 좋고 독무도 괜찮고 에너지도 활발하고 힘도 좋고, 걸그룹 센터계의 금맥이라 볼 수 있다.(진지) 하지만 아이즈원 멤버중에 가장 키가 크다. 


아이즈원의 수많은 춤들은 케이팝 아이돌의 평균 신장에 맞춰져 있다 (원영이가 평균 여자 아이돌보다 키가 크다는 말)


원영이는 나코의 반대경우이다. 원영이의 길다란 팔다리는 다른 멤버들과 달리 더 많은 움직임을 요구하게하고 이것은 과도한 춤을 유도하게 만든다.



6위 히토미 : 히토미의 춤실력은 우선 평균 일본 아이돌 댄서들 보단 우위에 있고, 케이팝 아이돌의 리드댄서보단 약간 아래 급에 있다.


춤적인 테크닉은 원영과 동급이지만 히토미의 적절한 팔다리의 길이는 원영이의 단점을 가지지 않게 한다. 


히토미는 AKB48에서의 활동과 치어리더로서의 경력으로 쌓아 올린것 같은 좋은 독무력을 선보이고 유연성, 밸런스, 민첩성과 카리스마를 선보이고 있다. 하지만 격한 안무를 출때 히토미는 텐션이 올라가는 경향이 있다. 표정연기가 갑작스레 떨어지고 움직임이 약해진다. 대체적으로 걸그룹 댄스들은 잘 추겠지만, 힘과 다른 컨셉 및 춤 스타일의 범용성이 부족하다.



5위 안유진 : 유진이는 좋은 댄서이며 케이팝 걸그룹 아이돌의 평균 리드댄서 실력을 가지고 있다. 유진이는 독무력, 유연성, 밸런스, 민첩성, 지속성이 좋고 동선이 깔끔하다. 그녀의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유진이는 잘 훈련받은 댄서이다.


하지만 아직 좀더 발전할 필요가 있다. 가끔씩 딱딱한 면이 보인다. 표정연기도 약간 어색하다. (특히 성숙한 춤을 출때) 



4위 최예나 : 내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평균적인 케이팝 걸그룹 아이돌 리드댄서들의 실력보다 우위에 있다 생각한다.


예나는 화려한 독무력, 유연성, 밸런스, 지속성, 표정연기를 가지고 있으며 동선설정또한 깔끔하다. 컨셉의 범용성 또한 뛰어나다.


하지만 테크닉과 민첩성은 약간 아쉬워서 그런지 몰라도 미세하게 딱딱한 면이 보인다.



3위 김채원 : 난 채원이가 평균적인 케이팝 걸그룹 아이돌 리드댄서들의, 아니 메인댄서들의 실력을 재칠 수 있을거라 생각한다.


채원이는 놀라운 독무력과 유연성, 밸런스, 지속성, 표정 연기, 테크닉, 플로우를 가지고 있으며 힘도 좋고 컨셉에 대한 범용성 또한 넓다.


하지만 1위와 2위와 비교해 봤을때는 상대적으로 민첩성과 춤적인 범용성, 프리스타일 및 춤적인 유동성이 아래라고 생각한다.



2위 권은비 : 예아 시절의 경력에 힘입어, 권은비는 프듀48과 아이즈원에 있어서 정말 뛰어난 댄서이다. 


은비의 독무력, 지속성, 표정연기, 힘, 유연성, 밸런스, 테크닉, 민첩성, 플로우와 범용성은 10점 만점에 10점이다.


게다가 과하게 추지도 않는다. 전체적으로 은비는 훌륭하다. 하지만 난 은비가 전형적인 댄서들에 비해서는 좀더 아이돌적인 면이 있지 않나 생각한다.



1위 이채연 : 진심으로 어디에 올려놔도 손색이 없을 정도다. 채연이의 독무력, 표정 연기, 힘, 유연성, 밸런스, 동선, 민첩성, 플로우, 체력, 그리고 춤에 대한 범용성은 10점 만점에 12점이라 평가하고 싶다. 그녀는 정말 눈에 띄는 댄서이다. 놀라운 프리스타일 댄스와 춤 기술들로 채연이는 단순 아이돌 댄서가 아닌 일반 댄서로써도 엄청난 존재감을 보여준다. 내 말을 못 믿겠다고? 그럼 배윤정 선생님에게 따져라.


심각한 단점이라고 하면 그녀의 과한 춤선인데, 이것은 그녀의 기술과 체력에 있어서 가끔씩 영향을 끼칠 수가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채연이는 아이즈원에서만의 최고의 댄서만이 아닌 4세대 케이팝 메인 댄서로써의 정상들중 한 명이다. 이채연은 여태까지 봐왔던


케이팝 산업에 있어 최고의 춤꾼 들중 한 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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