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룩실즈는 7-80년대 대표 미국미인으로, 국내서는 소피 마르소, 피비 케이츠와 함께 책받침 3대장으로 불림
평범한 집안에서 태어난 소피와 피비와 달리 뉴욕의 상류층 부모에게서 태어남

그러나, 부모는 아기때 이혼하고 엄마가 키우는데 헐리우드 역사상 가장 극성 엄마중 하나로 불리게됨

모델이던 엄마는 연예계에서 성공하지 못했기에 그 대리를 딸로서 풀려고 함
1살때 화장품 아이보리 모델을 시작으로 얼굴을 알리는데
어릴때부터 극성엄마를 따라 사교장을 통해 얼굴을 알리는데 성공
그러다가 12살때 첫 주연영화로 프리티베이비에 출연하게 됨. 어린 창녀 역할로 출연
(참고로 영화에서 엄마 역할을 수잔 서랜던이 맡음. 어린 브룩실즈가 이런 역할 맡는거 브룩실즈 엄마와 달리 꽤 우려했다고)
지금과 사회가 많이 다르지만 노출이 심하게 있었음

문제는 여기서 그치는게 아니라 저 엄마가 영화 출연과 동시에 같은 컨셉으로 플레이보이 누x화보를 제안함.
물론, 플레이보이 측도 이건 미친짓이라고 거부하지만
참고로 일본 영화잡지 스크린의 표지로도 등장하는데 부록이 브룩실즈 컬라 대형 누x 포스터였음. 진짜 지금과는 다른 세상

이후.. 15살에는 미국에서도 큰 논쟁이 벌어진 광고인 캘빈 클라인 광고에 등장
"나와 청바지 사이에는 아무것도 없어요"
선정성 논쟁이 벌어짐..

그리고, 같은 나이에 블루 라군에 출연하는데..선정적인 장면과 미성년자 성관계를 표현해
동시대에 만들어진 파라다이스와 함께 말이 많은 작품으로
심지어 미 의회에서 청문회까지 열리게 됨

참고로 당시에 피비 게이츠, 브룩 실즈, 소피 마르소를 좋아하던 학생들이 저 두작품과 소피마르소의 지옥에 빠진 육체, 유콜잇러브 무삭제판 등을 보고 충격을 받는 사례도 있었음. 국내에서는 저 작품들은 대부분 가위질되서 비디오로 출시.
10대때 이런 저런 논쟁으로 섹시심벌로 불리는게 싫었던지
20대부터는 모델활동과 진지한 작품을 통해 이미지 쇄신에 나서지만

선천적인 연기력 부족으로 결국 배우로서의 안착은 실패함
혹자는 일찍 시들어버린 꽃이라고 표현하기도..

https://gfycat.com/AromaticDisgustingIndianpangolin
참고로 최근 사진이라기에는 좀 된거 같지만 많이 나이든 모습임..

어쩌면 배우커리어로는 아쉽지만 여전히 셀럽이기는 해서리 잘사는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