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월 중순 일본 오카야마, 알몸의 남성들이 어깨동무를 하고 행진에 나섰음

축제의 이름은 '하다카마쓰리' 행운을 불러오는 전통 축제 중 하나임
코로나 감염균으로 연일 시끄러운 상태지만 누구도 신경쓰지 않고 있음 
사진찍기 바쁜 구경꾼들 상당수가 마스크를 하지 않았음
발디딜 틈 없이 밀착된 공간에서도 코로나 걱정은 없음
전통 축제라고는 하지만 코로나 감염균에 무방비 상태 
잠시 후 알몸 축제가 시작됩니다 
대규모 행사에 1만명이 운집하여 병 옮기기 딱 좋은 상황 
절정에 다다른 축제의 현장 
수많은 남자들이 알몸으로 온기를 교환하고 있음
열광적으로 임하는 남자들.. 복을 주기 위한 나무를 찾는 축제임
이 중에 한명만 감염자가 있었어도 집담 감염을 피할 수 없음 
이런 아찔한 축제는 한 시간 동안 계속되었음 
대형 행사를 취소하지 않는 것에 대한 비판이 계속해서 쏟아지자 그제야 아베는 뒤늦게 행사 자제를 당부하였음
취재 KBS
https://www.youtube.com/watch?v=RzKVHqYtT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