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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20대 여대생 확진자 의식불명 상태였다 회복, 20대 간호사도 중태 (전국 12명 확진 추가)

무명의 더쿠 | 02-24 | 조회 수 3370
어제 홋카이도에서 확진된 20대 여대생
첫 보도시 '인공 호흡기 장착 위독'으로 나왔다가
오늘 다시 '의식불명'이 되었다고 나왔고
오후 늦게 '필담이 가능할 정도로 회복되었다고 보도됨 

홋카이도 담당자 "스스로 구급차를 불렀는데 호흡을 매우 힘들어했고 말도 제대로 하지 못했다"


21일에 구마모토에서 확진된 20대 여성 간호사도 중증 상태 (구마모토 마라톤 응원에 참석한 바 있음)

- 고열이 이어지고 폐렴이 악화
- 보행도 어려워짐
- 38.6도의 열과 전신 권태감, 식욕 저하 
- 대화는 가능, 중환자실에는 들어가지 않음 
- 산소 흡입등의 치료에도 증상 개선되지 않아 
- 신종 인플루엔자 치료약 '아비간' 투여도 검토 중 

아버지인 50대 남성도 확진되었으나 경증 



오늘 확진자 지금까지 12명 (총 160명) 


홋카이도 4명 

50대 남성 공립학교 교사 (기존 확진자인 급식 배식원과는 다른 학교)
20대 여성 회사원 (기존 확진자의 접촉자)
70대 여성 주부 (기존 확진자의 접촉자)

50대 남성 직장인 
- 14일 오한 미열 구토 
- 17~21일 3차례 병원 진찰 가벼운 폐렴 소견 
- 23일 시립 삿포로 병원에서 확진  

----> 홋카이도 내 코로나 환자 수용 가능한 병상이 94개 밖에 없어 향후 확대에 대비해 의료진과 협의 중 



카나가와현 1명 

50대 남성 중증
- 14일 발열
- 17일 진찰
- 19일 또다른병원 진찰 폐렴 진단
- 자택 요양 
- 23일 40도 넘는 발열 권태감 재진찰 
- 24일 확진

 

도쿄 3명 

30대 회사원 남성
40대 회사원 남성
50대 회사원 남성 (다른 지역의 확진자의 밀접 접촉자)

3명 모두 발증 전후 대중교통 이용하여 도내 여러 사업소에 근무



이시카와현 2명 

50대 여성 - 기존 확진자가 진찰받았던 병원의 의료 종사자 
60대 남성 회사원 
- 중국에서 온 사람과 이달 초 만남 
- 10~15일까지 프랑스 출장 중에도 중국에서 온 사람과 접촉 



크루즈 내에서 일했던 후생성 공무원 40대 남성
크루즈 내에서 일했던 검역관 50대 남성



검사수가 궁금하나 21일 이후 계속 업데이트가 멈춰 있음

20일 검사수 : 603명 (누적)

21일 검사수 : 693명 (누적)

20~21일 사이 검사수 : 90건 


검사수 1500건대는 우한 귀국편 829건을 합한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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