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나라별 진단수 대비 확진자수 계산해봄
13,769 52
2020.02.23 01:26
13,769 52
심심해서 나라별로 계산해봤는데
우리나라 검사 수에 비해 확진자 수 상당히 낮은 편임

누적 검사 인원 수 대비 확진자 수
우리나라 - 2.05%
일본 - 6.11% (일본의 바람대로 크루즈국은 빼줌)
싱가폴 - 6.59%
말레이시아 - 2.04%
미국 - 3.38%

* WHO 21일자 현황보고서 내 확진자수 상위국가 기준으로 집계하고 거기에 미쿡 더함
* 우리나라만 22일자 기준으로 넣어봄
* 다른 나라들은 각 보건당국 공개 자료 기준
+누적진단수 공개 안한 경우는 확진자+음성+보류+퇴원+사망 총합 집계


참고로 현재까지 발표 기준 누적 진단수는
우리나라는 2만 1153건,
다른 나라들은 1100~1500대 수준임. (미국은 414)
중국은 공개도 잘 안되어있고 그걸 믿을 수도 없어서 제외하고 세봄.

이 글을 쓴 이유는..
물론 역병의 성전 병신천지땜에 확진자수가 급증하긴 했지만,
그렇다쳐도 진단 수 대비해 봤을때
우리나라 상황이 다른 나라에 비해서
엄청나게 위험한 상황은 아니라는 점,

그리고 질본이 얼마나 노력하고 있는지
새삼 깨달았다는 점을 덬들과 공유하고 싶어서임.

물론 내일은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
너무 겁먹지 말고 각자 위생 잘 지키면서 이 사태가 잘 가라앉기를 기다려보자!!
화이팅!!!
댓글 5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테일러라이프X더쿠💛 해외에서 먼저 뜬 그 성분✨ ‘무쿠무쿠 브이’ 체험단 50인 모집 69 00:05 6,505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36,94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313,00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725,40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608,04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96,24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0 21.08.23 8,652,583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54,610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9 20.05.17 8,775,94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60,66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72,244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15476 기사/뉴스 최영중 청주시의원 후보, 충북대 총학생회·단과대 회장 만나 정책간담회 10:05 32
3115475 기사/뉴스 '컴백 D-1' 브브걸 '바디 웨이브' 여름 감성 맛집 예고 10:05 20
3115474 유머 인스타그램을 열었을 때 친구들의 사진만 있던 시절을 기억하세요? 인플루언서, 릴스, 광고 대신에요 4 10:04 249
3115473 정보 네이버페이 12원 제주 4 10:04 212
3115472 기사/뉴스 청주시 시의원, 미성년자 성매매 혐의 압수수색 4 10:03 132
3115471 이슈 제41회 골든디스크어워즈가 2027년 1월 베트남 하노이에서 개최됩니다. 6 10:02 231
3115470 기사/뉴스 "6억 집, 이젠 10억" 엄빠찬스에 대출 '영끌'해도 못 산다...신혼부부 비상 2 10:02 204
3115469 이슈 레드벨벳 다시 돌아온 <LEVEL UP Project 6> 💓 4 10:01 125
3115468 이슈 [김부장 7회 선공개] ‘주인공’ 윤경호, 쿨하게 문 닫아버린 소지섭×최대훈의 빛보다 빠른 손절에 강제 취침↘ 2 10:01 232
3115467 이슈 핵심 멤버 떠난 엔하이픈·NCT 127…달라진 체제로 쓰는 다음 장 2 10:01 184
3115466 유머 한반도 마지막 공작 2 10:01 205
3115465 유머 권성준이 회식 참석해도 김풍에게 안온걸로 오해받는 이유 : 제작진들 테이블에 가있음 *아이디어 회의를 위해* 2 10:00 605
3115464 이슈 다이아 예빈 리센느 1위관련 인스스.jpg 6 09:58 1,331
3115463 기사/뉴스 [단독]장윤기 사건 수사팀장 “케이블타이 영상 삭제 지시” 시인…“정년 2년 남았는데 징계 받을까봐” 7 09:57 615
3115462 유머 권성준 결혼 추구미 실환가 >> 아침엔 와이프 도시락 싸주고 저녁엔 조신하게 저녁밥 차려놓고 퇴근 기다리는 에겐남 4 09:54 722
3115461 이슈 <반지의 제왕: 골룸 사냥> 촬영 시작 북미 2027년 12월 17일 개봉 예정 2 09:54 319
3115460 이슈 (펌) 유자녀 돌싱은 재혼하면 안 되겠어요 58 09:52 3,243
3115459 기사/뉴스 “부동산감독원 만들고 보유세 손본다”…전세금은 제3기관이 관리 18 09:52 362
3115458 이슈 고대엄마랑 포즈를 취해보자 2 09:52 608
3115457 기사/뉴스 "강·산·궁궐 다 뛸 수 있는 곳은 서울 뿐"… K러닝 뜬다 1 09:51 4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