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이민지 기자]
'하이에나'가 기분 좋은 출발을 알렸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월 21일 첫 방송된 SBS 새 금토드라마 '하이에나' 1회는 전국기준 시청률 7.7%, 10.3%를 각각 기록했다.
전작 '스토브리그' 마지막회 2부 시청률이 기록한 19.1%에는 미치지 못하지만 '스토브리그'가 1회 5.5%를 시작한 것을 감안할 때 '하이에나'의 첫방송 시청률은 긍정적이다.
특히 '하이에나'는 첫회 정금자(김혜수 분)과 윤희재(주지훈 분)의 관계를 빠른 속도로 그려내며 앞으로의 극 전개에 기대를 높였다.